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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코로나’ 이후 공무원은 최고 직장
올해 정부는 국가공무원을 6110명 공개채용키로 했다. 5급이 370명, 7급 755명, 9급 4985명이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7월 11일에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차례 연기된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을 시행했다. 총 18만5203명이 몰려 37...
2020-08-0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국민이 납득하는 성추행사건 수사는?
이달 들어 청와대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백선엽 장군 조문’ 논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낼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등에 영향을 미칠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 모든 일을 내입장에서 보는 것과 남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판이하...
2020-07-2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방의회 의장·부의장 자리다툼
경남도의회와 도내 18개 시·군의회의 후반기 의장·부의장 자리를 둘러싼 잡음이 연일 보도돼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도의회는 처음부터 정당이 개입, ‘의장’과 ‘부의장’ 자리를 놓고 낙점설로 시끄러웠다. 민주주의 원칙론을 내세워 자유경선을 주장하는 일...
2020-07-1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부자들이여 자숙을…
‘코로나19’ 등으로 온 세상이 갖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우리사회 수도권의 상류층은 아파트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모른 채 강 건너 불구경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3년 동안 20여 차례 부동산 대책을 마련했으나 ...
2020-07-1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대화의 소중함
살아가면서 대화는 밥·공기·물처럼 없으면 안 될 필수적인 요소일 것이다. 그러나 요즘 여야(국회)는 원 구성 갈등을 해결할 만한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한치의 양보 없는 기싸움만 해왔다. 한마디로 대화로 모든 난국을 극복해 나가겠다던 21대 국회는 머리...
2020-07-0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대립과 갈등의 악순환 언제까지…
요즘 우리가 맞고 있는 시대상황이 미국과 중국간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출사건처럼 논란이 끊이질 않고 혼란스러워 걱정이다. 남북문제가 그렇고, 법사위·예결위를 비롯한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조폭집단(?) 같은 요즘 여야 정치권(국회)의 모습이 할 말을...
2020-06-2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법을 지키는 사회 조성
최근들어 ‘법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가면 속도위반, 서면 주차위반’인 도로교통법, 한해에 1000여 명이 사망하는 세계 1위의 산업재해사망률, 일기예보 불신으로 인한 해상사고율,...
2020-06-2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노·사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자
최근 레미콘 업체들은 부산·김해 레미콘 노조 파업과 건설경기 위축으로 판매량이 예년에 비해 30% 이상 줄어 구조조정이나 임금삭감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코로나19’와 함께 자동차·조선 부품 중소 제조업체도 마찬가지로 절반 가량의 ...
2020-06-1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코로나19’ 위기 대처법?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코로나19가 산업경제에 있어서 구조를 아주 빠르게 변화시킬 것이기에 매우 적극적이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와 당은 한국판 뉴딜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국민들께 말씀드렸고, 그 중 하나가 언택트산업이다...
2020-06-0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잘 되는 사람은 무슨 생각과 행동을 할까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지난 5월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산업 전략토론회’에 참석해 “비대면산업의 확산을 포함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에게 드리워진 그림자가 만만치 않다”며 “양극화, 일자리 상실,...
2020-05-3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구조조정으로 인한 직장인의 경쟁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조선·자동차 업계는 물론 대다수 기업체도 불황으로 구조조정에 들어가자 직장인들이 자기자리 지키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 ‘직장인의 70%가량이 동료에게 경쟁심을 느껴 험담을 해본 경험이 있다’. A...
2020-05-2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난세(亂世)에 필요한 지도자
요즘 ‘코로나19’와 ‘21대 국회 개원’ 등을 두고 상당수 국민들이 앞으로 전개될 정국에 대해 걱정스러운 시각을 보이고 있다. 오늘의 현실에 대해 난세(亂世)라고 말하거나 ‘위기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화 조치가 갈수록 힘을 보이면서 억눌려 ...
2020-05-1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유언비어에 대한 대처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중순부터 잠적을 근거로 20여 일 ‘사망설’, ‘건강위중설’ 등 갖가지 ‘유언비어’가 나돌았으나 지난 1일 평안남도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여한 기사가 2일 보도되자 그간의 위중설 등이 거짓으로 드러나 ‘유언비어(가...
2020-05-1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가 받들어야 할 지도자
어제는 이미 과거가 됐고 내일은 아직 미래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미래도 아닌 바로 오늘이다. 어제는 단지 기억속에 존재할 뿐이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억도 점점 희미해진다. 내일은 단지 환상속에 존재할 뿐이며 그 안에는 알 수 없는 불안과 고통이 가...
2020-04-2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주는 교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 등 총 300석)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단독으로 180석을 확보하는 압승을 거뒀으나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까지 합해도 개헌저지선인 100석을 턱걸이로 방어하는 10...
2020-04-1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삼일 앞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일이 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냉랭했던 선거분위기도 종반전으로 접어들자 과열되면서 혼탁과 타락으로 치닫고 있으며 곳곳의 유세장에는 상대방 흠집내기로 음해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정당하고 적법하게 ...
2020-04-1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중반전으로 접어든 총선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는 집권 중반기에 접어든 문재인 정권을 놓고 민심의 변화 추이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15 총선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양강 구도 속에 범여권의 민생당·정의당, ...
2020-04-0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진정한 반성과 처벌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하지만 되풀이하고 싶지 않은 역사도 많을 것이기에 역사의 과오 즉 실패의 역사는 되풀이하지 않은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다시 한번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선 후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잔혹사(지난 9일 보도된 칼럼 ‘전...
2020-03-2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코로나19로 권고사직·무급휴직 늘어
‘코로나19’로 대구·경북을 비롯해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다. 공항에서 항공사들과 아웃소싱 계약으로 근무 중인 A씨는 최근 회사로부터 무급휴가를 권유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대형 항공사들이 하루에 비행기를 거의 못 띄...
2020-03-2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권력자와 가진 자들이여 자숙을
인간의 무한한 욕망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것은 권력과 명예, 재물에 대한 욕심일 것이다. 인간은 이 같은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인류 사회는 끝없는 환란이 계속되고 헤아릴 수 없는 비극이 이어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 사회 대부분의 민초들은 “권력...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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