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깨끗한 물과 몸에 좋은 물에 대한 생각
인간은 물이 없으면 3일 이상을 생존할 수 없으며, 몸의 70%정도가 물로 구성된 물주머니라고 합니다. 또한, 잉태된 순간부터 어머니 자궁의 물(양수)속에서 헤엄치며 생을 시작합니다. 몇 년 전 모 광고에 갓난아기가 물속에서 자연스럽게 헤엄치며 움직이...
2013-04-19
[칼럼] 돼지감자 다이어트
멀리서 보면 해바라기와 비슷해서 착각하기 쉽고 뚱딴지라고 일컫기도 합니다. 또한 꽃과 줄기는 예쁜데 뿌리는 돼지 코처럼 못생긴 감자가 달려있고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주식량이었습니다. 속살은 사과처럼 투명하고 시원한 맛이 나는 돼지감자는 과거 먹을 것...
2013-04-11
[칼럼] 땅 속의 다이아몬드 송로버섯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사랑 받는 송로버섯은 이집트 파라오 왕족의 식탁 위에도 올라왔고 아프리카와 호주의 원주민들도 요리재료로 사용했습니다. 검은색 돼지감자 모양의 송로버섯은 로마제국시대부터 사용하였고 루이 14세가 즐겨먹는 식재료 중 하나였습니다. 송...
2013-04-10
[칼럼] [기고]17년 역사의 유전자변형작물 이야기
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를 그대로 번역하면 ‘유전적으로 변형된 생물체’ 정도로 번역되고 이를 줄이면 ‘유전자변형생물체’이다. 같은 의미로 유전자재조합생물체(Genetically Recombinant Organi...
2013-04-09
[칼럼] [기고] 21세기 새로운 물관리 해법을 찾자
지구는 물의 행성이다. 3/4이 물로 덮여 있는 지구를 본 우주비행사는 지구가 우주의 검은 벨벳을 배경으로 한 푸른 구슬 같다고 하였다. 풍부한 물의 원천이자 생명력의 근원인 지구.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의 1% 미만인 100만㎦만이 ...
2013-03-18
[칼럼] [기고] 쌀, 시대변화에 따른 다양한 변신
쌀은 밀, 보리와 함께 세계 3대 곡물 중의 하나로 우리 민족도 쌀을 주식으로 해 왔으나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국민소득이 향상되고 식습관이 서구화됨에 따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1980년에는 132㎏, 1995년 106㎏, 2011년 71kg으...
2013-01-02
[칼럼] [기고] 마이크로의 세계 ‘미생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상에는 수백만 종의 미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나라마다 자국의 우수한 미생물유전자원 확보를 위하여 이미 보이지 않는 전쟁을 시작하고 있다. 이 미생물들은 자연 생태계 유지, 항생제 및 기능성 식품 등 인류의 건강한 삶과 먹거리...
2012-12-26
[칼럼] [기고] 상호 비방 자제…선거 후 초당적 협력
최근에 있었던 한 선거유세에서 모 후보의 선거연설원이 상대방 후보를 돕고 있는 한 유력인사를 거론하며 “그는 이 나라의 간신이다. 간신은 죽여야 한다”고 했다고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날 공격을 받은 측도 사실 막말 선거유세, 상대진영에 대한...
2012-12-17
[칼럼] [기고] 유비(劉備)의 미소! 일자리창출이 우선이다
대만의 팍스콘이 최근 중국 쓰촨(四川)성에 진출하여 한번에 12만 명의 현지 채용을 통해 경력 직원은 물론 갓 졸업한 IT관련 취업대상자를 싹쓸이 하였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비단 IT업계만의 사정이 아니다. 불과 최근 몇...
2012-12-13
[칼럼] [기고] 12월 19일! 10분이면 됩니다
대통령선거일이 일주일 정도 남았다. 집에서는 TV, 출퇴근시에는 차안의 라디오에서, 출근하면 인터넷 화면에서 온 나라가 선거이야기다. “누구를 찍어야겠노”, “이번에는 누가 돼야 되겠노” 분명 최대의 화제이다. 삼겹살집, 찻집, 호프집 내부전체가 대선...
2012-12-12
[칼럼] [기고] 영화 ‘26년’과 나의 26년 전
오늘 영화 ‘26년’을 보았다. 대충 줄거리는 미리 알고 보러 간 영화였지만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가슴 먹먹함에 영화시간에 맞춰 조금 일찍 먹은 저녁이 계속 명치를 찔러대 소화가 안 될 지경이었다. 보는 사람들마다 저마다 다른 ...
2012-12-11
[칼럼] [기고] ‘작은 도서관’ 조성 도농간 문화격차 해소
도시에 살다 농어촌으로 내려오면 가장 먼저 느끼는 어려움이 문화시설의 부재라고 한다. 필자 역시 광역시에 살다 진주 인근의 작은 농촌마을로 이사를 오면서 문화시설의 부족함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책을 한 권 보거나, 영화를 한편 보려고 해도 삼사십 분...
2012-12-10
[칼럼] [기고] 개그콘서트와 대선 후보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를 자주 시청하는 편이다. 딸아이가 좋아해서 같이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애청자가 되었다. ‘개그콘서트’에는 여러 가지 코너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시청률이 가장 높은 코너는 ‘네 가지’라고 한다. 인기가...
2012-12-07
[칼럼] [기고] 사람이 우선인 행복한 나라
OECD국가 중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한국에서 18대 대통령 선거전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우리나라 성인국민이라면 누구든지 대선후보의 정책공약과 그들이 살아온 삶을 바라보면서 과연 어느 후보가 차기 대통령이 될 인물일까 하고 저울질을 하게 될 것이다...
2012-12-06
[칼럼] [기고] 대선후보 진정성이 보고 싶은 이유
12월 19일 대선 D-day를 앞두고 관객 모두가 숨을 죽이고 손에 땀을 쥐고 주시하는 대선무대에 이제 캐스팅이 확정된 주연 및 조연급 배우 모두가 등장해 막이 내려질 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할 것이다. 공연이 끝난 후 막이 내려지면 관객...
2012-12-05
[칼럼] [기고] 우리의 선택 국가 미래 좌우
우리는 매일 많은 선택을 하게 된다. 심사숙고해서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선택을 하기도 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에서 전 세계의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인간은 하루 평...
2012-12-04
[칼럼] [기고]농지연금이 선물하는 행복한 노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전개되는 나라이다. 65세인구가 전체인구의 14%가 될 때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고 하는데 한국은 이미 2009년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한국 남성의 평균수명은 지난 60년 51.1세에서 2002년에는 73.4...
2012-11-29
[칼럼] [기고] 신(神)의 직장에 대한 재 해석
우스갯 소리로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공사의 경우 평균적으로 30살에 입사해서 27년 근무하고 57세쯤 은퇴를 한다. 그리고 100세 인생을 감안하면 40여년은 웬만한 재력가가 아니라면 무엇인가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아이러니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
2012-11-26
[칼럼] [기고] 우리 곁의 생명공학
생명공학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게놈, DNA, 복제와 같은 단어들이 생각날 것이다. 그리고 누가 생명공학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엇인지 대답하지 못하고 어려우며 머리 아픈 것, 생명공학을 연구하는 연구자들과 과학자들만이 알고...
2012-11-26
[칼럼] [기고] 유전자변형작물은 안전한가?
GMO의 최초 상업화가 이루어져 판매되기 시작한 지 어느덧 거의 20년이 되어간다. 1990년대 중반 처음 상업화된 이후로 GMO는 생산성 증대와 보다 좋고 값싼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우리 식생활의 한 부분으로 또한 전세계인이 공유하는 새로운 식...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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