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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철 안전한 산행 위한 안전수칙
최근 봄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고 날씨가 풀려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해빙기인 요즘 산행준비를 소홀히 하고 등산에 나서는 것은 오히려 겨울산행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아직 산 속 음지지역과 계곡지역에는 눈이 있거나 얼음이 남아...
2018-03-2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자전거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해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건강이나 여가활동을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그에 따라 자전거 안전사고도 증가하는 시기라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해 경남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이 740건, 사망 18명, 부상 735명이었으...
2018-03-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예방’ 가정의 관심에서 시작
이달이 시작되면서 전국의 모든 학교에 새 학기가 시작됐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는 걱정스러운 시작이 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저학년들에게는 두려움과 적응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고학년들은 주로 친한 친구들끼리 ...
2018-03-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예방’ 다 함께 나설 때다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 당나라 시인 동방규의 시 ‘소군원’에서 유래된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뜻으로 따스한 봄을 앞두고 2018년도 신학기가 시작됐지만 화사한 봄꽃을 꽃샘추위가 시샘하듯 학기 초에 빈발하게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그늘 때문에 학생...
2018-03-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행자 교통사고’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지난 주말 통영시 관내에서 어르신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초저녁 지팡이를 짚고 횡단보도를 걸어가는 어르신을 승용차량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고였다. ‘조금만 서행하고 주의했다면, 고귀한 생명을 잃지 않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앞선다. 통영경찰서의 ...
2018-03-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이스피싱’ 알면 막을 수 있다
전화금융사기(일명 보이스피싱)는 지난 2006년 국세청 과징금 환급을 빙자한 사건을 시작으로 검찰, 경찰, 금융감독원 등 기관사칭, 개인정보유출, 자녀납치, 저금리 대출을 빙자한 사기사건 등으로 변화하면서 그 수법이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진화해 계속...
2018-03-1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미투 운동 사각지대 놓인 이주여성들
지난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은 문화예술계, 종교계, 교육계, 정치권으로 끊임없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미투’ 열풍이 비껴가는 곳이 있다. 바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
2018-03-1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미투운동에서 인권향상까지
최근 여성인권 향상을 위한 ‘미투운동(Me Too Movement)’이 세간의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미투운동’은 지난 2006년 여성 사회운동가 타라나 버크가 미국에서도 가장 약자인 여성, 아동들이 자신의 피해사실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독려해주고...
2018-03-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3월이 두려운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는 우두머리가 되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남의 밑에서 종처럼 지내고 싶지도 않다. 단지 같은 반 아이들이랑 친하게 어울려 지내고 싶다” 1년간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며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 김하영(여·13·가명)의 말이다.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은 ...
2018-03-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명예 운전면허 졸업’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것은 저명한 사실이다. 오는 2030년경에는 인구대비 노인비율이 약 20%까지 상승해 초고령사회로 진입해 인구 5명 중 1명이 노인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으며, 이미 노인운전자 사고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경찰...
2018-03-0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철 산악 안전사고’ 이렇게 예방하자
연일 계속되던 동장군이 물러가고 따스한 햇살이 비추고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지리산과 계룡산 등 지역 유명산에 봄철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경남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악구조 발생건수 4632건 중 봄·가을에 2016건으...
2018-03-0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결국 매뉴얼이다
‘0 vs 192’ 최근 두 병원의 화재사고로 발생했던 사상자 수다. 똑같이 병원 건물 내에서 불이 났음에도 한 쪽에서는 단 한 명의 사상자가 없었던 반면 다른 한 쪽에서는 192명의 사상자를 냈다. 이런 극명한 결과를 만들어낸 차이는 무엇일까. 지금...
2018-03-0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이지킴콜112’앱을 아시나요?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와 신고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는 ‘아이지킴이콜112’앱은 아동학대에 대한 구별이 모호한 상황에서 누구나 쉽게 학대 징후를 발견하고 학대 의심 상황을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다. 이 앱은 아동학대 유형과 징후를 알 수 ...
2018-02-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화목 보일러 화재 예방법
겨울철 화목보일러는 도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농촌의 주택, 켐핑장, 비닐하우스 등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다.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 보다 싸게 난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중요한 난방시설이기도 하다. 화목보일러란 우리...
2018-02-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개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주의하세요
2월이 시작되면서 즐거웠던 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4~2016년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188명으로, 그 중 ...
2018-02-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사랑의 매란 없다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어떻게 혼내야하는지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훈육이라는 이름 하에 우리나라 아동의 상당수가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전국 아동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아동학대 발생 건수는 총 1만 647건으로 지난 20...
2018-02-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생명 지키는 ‘방화문’ 관리 철저히 하자
지난해 66명의 인명피해(사망 29명·부상 37명)가 발생한 충북 제천스포츠센터 화재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올해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사망 50명·부상142명)가 발생했다. 이 두 화재참사의 공통점은 불에 의해 직접적으로 숨진 사망자는 없고, ...
2018-02-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빈집털이 예방’ 문단속과 탄력순찰로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끝나고 새로운 2018년을 맞이하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가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반드시 명심해야 할 습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문단속이다. 외출할 때 문단속이 중요하...
2018-02-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How old are you?
얼마 전 한 외국인 노동자가 동료에게 사기를 당한 것 같다면서 경찰서에 도움을 청하러 온 적이 있다. 멀리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힘들게 일해 번 돈을 모두 잃게 생겼다며 실의에 빠진 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통역을 요청한 상태에서 기본적인 질문을 먼...
2018-02-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음주운전은 범죄행위이다
최근 모 경찰서 관내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발생시키고 도주한 운전자가 현행범으로 체포돼 구속영장을 신청한 사례가 있는데 음주운전이 4번째 적발됐으나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을 범죄로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뒤늦게 후회를 하고 있다. 경찰의 지속적인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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