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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인권보호 ‘인권경찰’
최근 경찰개혁과제 추진을 앞두고 ‘인권’이 전제되지 않은 경찰활동은 헌법정신에 부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없음을 인식해 인권친화적 경찰상 구현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공감형성을 위해 경찰관 개개인의 인권의식제고 고...
2018-02-0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주택화재예방 위한 실천 과제
최근 북극발 한파가 엄습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소방청의 올 겨울철 화재 발생 통계에 따르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작년 동기간 대비 사망자 증가 111%(45명→95명), 부상자 증가 60%(214명&r...
2018-02-0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 ‘블랙아이스’
최근 전국적으로 한파 주의보로 기온이 급강함으로써 도로결빙으로 인해 미끄럼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 사고원인은 새벽 시간대 서리가 결빙 미끄럼 발생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동절기 결빙으로 인한 추돌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
2018-01-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전기매트 안전사고’ 예방합시다
겨울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많이 있지만 먹는 것을 제외 한다면 전기매트가 가장 떠오를 것이다. 매년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고 가스와 기름값의 상승으로 매 겨울 전기매트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피부가 찢어질 듯한 날씨 속에서 일을 하고 집에 들어왔...
2018-01-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하나 된 열정’ 안전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지난 1988년에 치러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모두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에 열린 제123차 국제 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강원도 평창으로 결정된 것이 엊그제 같...
2018-01-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폐지 줍는 노인 ‘보행사고’ 위험성 높아
폐지를 줍기 위해 빈수레를 끌고 거리로 나서는 노인들은 전국적으로 175만 명으로 추산된다. 노인들은 새벽시간에 동네를 돌며 주워 모은 폐지와 빈병을 팔아 살아간다. 기온은 뚝 떨어져 영하 10도가 넘어가며 한푼이라도 벌기위해 폐지를 줍고 있다. 폐지...
2018-01-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음주운전’ 범죄와 다름없다
연말연시 및 새해를 맞이하면서 동창회 등 각종모임 술자리가 많아지는 추세다. 여기에 빠지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귀가 시 음주운전이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를 즐기는 송년·신년 분위기에 편승, 음주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술을 마신 운전...
2018-01-0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공사장 ‘화재안전수칙’ 준수하자!
소방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용접으로 인해 발생 한 화재가 4206건, 사망 24명, 부상 248명으로 용접화재로 인한 사망자와 화재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최근 주요 용접화재 사례는 지난해 11월에 서울대학교 외국인기...
2018-01-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행자’ 겨울철이 더 위험해요
올해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315명 중 보행자가 106명(33.7%)으로 지난해에 비해 3.6% 감소했으나, 보행사망자 중 65세 이상이 60명(56.6%)으로 지난해에 비해 5%가 증가했다. 보행자 교통사고는 여명기인 6~8시, 초저녁인 18~22시...
2017-12-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추운 겨울 ‘학교 밖 청소년’에게 관심을
수온주가 영하로 내려가고 평소 추위와는 동떨어진 경남지방에도 매서운 한파가 불어 닥치고 있다. 겨울방학이 다가옴에 따라 평범한 학생들은 방학 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하지만 추운 겨울을 어찌 보내야할지 걱정하는 소외된 청소년들이 있다. 바로 학교 밖 청소년...
2017-12-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꺼지지 않는 빨간불 ‘보이스피싱’
지난 10월 오후 회사원 H(여·22) 양은 자신을 검사라고 사칭한 사기범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로 본인 명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는 전화를 받았다. 이에 속은 H양이 전 재산 3000만 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은행원이 수상히 여기고 현금인출을 중단...
2017-12-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1초만 졸아도 위험한 ‘졸음운전’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톨게이트 입구부터 ‘졸음운전 사망자는 음주운전 사망자의 5배’라는 경고 현수막을 볼 수 있다. 고속도로 곳곳에 ‘졸음운전! 자살운전! 살인운전!’, ‘졸음운전의 종착지는 이 세상이 아닙니다’ 등 운전자들을 섬뜩하게 하는 경고 ...
2017-12-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반려견 안고 운전’ 교통사고 위험성 높아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의 애완견이 이웃을 무는 개물림 사고가 발생해 한참 갑론을박을 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됐다. 지난 10월에는 충남 서천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중앙선을 넘은 차량 때문에 3명이 중상을 입었고, 같이 탑승한 개는 현장에서 즉사...
2017-12-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노인요양시설 ‘화재예방’ 앞장서자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겨울철이 되면 화재 취약계층인 노인들의 안전에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노인요양시설 또한 크게 증가했다. 이런 노인요양시설은 거동이 ...
2017-11-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노인학대’ 관심이 필요합니다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수면 아래에 있던 노인학대 사례가 조금씩 드러나는 등 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 우리 경남지역 노인학대 사건은 지난 2009년(151건) 이후 조금씩...
2017-11-2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전기매트 사용’ 안전점검으로 시작!
겨울철이 다가올수록 기온 급강하에 따라 전기매트 등의 전기난방용품 수요가 급격히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수요가 사용 부주의로 인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어 전기난방용품의 안전점검은 필수이다. 전기매트 화재가 발생하는 이유는 대부분...
2017-11-2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차 길 터주는 당신이 ‘생명지킴이’
골든타임(Golden Time)이란 화재 초동진압 및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시간인 5분을 말한다. 화재 발생 시 5분이 지나면 불이 급속히 퍼질 가능성이 크고, 심정지 환자 역시 4~5분 이내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생존율이 급격히 감소...
2017-11-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주택화재 예방’ 관심에서부터 시작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연일 부주의한 화기취급으로 화재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더 추울 것이란 전망과 함께 기온 급강하로 인한 전열기구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우리가 평소에 조...
2017-11-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동학대’ 모두의 관심 필요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요즘 주요 포털 메인화면에 꼭 빠지지 않고 아동학대에 관한 내용이 올라오고 있고, 그 내용을 살펴봐도 정말 부모로써 저렇게 할 수 있나 싶은 일들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아동...
2017-11-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직도 주택에 소방시설이 없나요?
영하권의 추위가 아침저녁으로 찾아오는 계절이 됐다. 이즈음이면 불조심을 강조하는 각종 문구가 여기저기 보이지만, 정작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지난해 전국에 발생한 화재건수는 4만 3000여 건이며, 이중 동절기인 11월에서 2월...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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