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수려한 합천 ‘황매떡’을 아시나요?
합천군 용주면 소재 합천문화예술촌 내 하늬누리영농조합 법인(대표 임춘지)은 우리고장에 산재해 있는 한방 약초인 삼백초 원료를 사용해 일명 한방떡이라는 ‘황매떡’을 개발했다. 고인이 되신 친정아버님은 양의사였지만 지역 농산물과 한약재를 활용한 건강 보조...
2016-12-22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4대 사회악 근절 5년차를 준비하며…
4대 사회악 근절 활동 4년차가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이 네 가지 범죄를 뿌리뽑기 위해 2013년도부터 각 경찰서에는 여성청소년과가 신설되고 불량식품 전담팀(지능범죄수사팀)이 꾸려져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
2016-12-20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화재예방, 우리가 먼저 실천하자!
11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겨울바람이 매서워지는 12월이 시작되자마자 대구의 서문시장 화재, 김해시 복합건축물 화재 등 전국 각지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돼 아까운 인명과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화...
2016-12-18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불량식품 적극적인 신고로 근절하자
불량식품이란 비위생적이고 품질이 낮은 식품을 뿐만 아니라 부패·변질되거나 발암물질 등이 함유돼 인체에 유해한 식품이나 허위·과대광고, 가짜식품 등 소비자를 속이는 모든 제품이 해당 된다. 대표적인 불량식품 유형으로는 ▲사용이 금지된 원료나 물질을 식품...
2016-12-12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운전! 예방하는 법
추운 날씨 덕분에 차량 창문을 꼭꼭 닫고 히터를 튼 후 고속도로 운전을 하다가 어느새 나도 모르게 졸음이 솔솔 찾아와 운전 중 위험했던 경험이 있다. 더불어 졸음운전으로 인해 발생했던 대형교통사로 끔찍한 결과가 야기됐던 뉴스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
2016-12-04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112허위·장난신고 소중한 가족, 이웃 위험
112는 긴급한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번호이자, 신고받은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조치를 취하는 긴급신고 전화로 국민의 비상벨이다. 해마다 늘어나는 112신고 건수와 더불어 허위신고도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6-12-01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인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 ‘2016 성·가정폭력 추방주간’이 운영되고 있다. 1961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독재에 항거하다 살해당한 세 자매의 죽음을 추모하며 1981년 라틴아메리카 여성들이 ‘세계...
2016-11-30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여성불안장소’ 이제 앱으로 신고하세요!
최근 여성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누구나 범죄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증폭되고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경찰은 범죄예방에 초점을 맞춰 각 경찰서마다 범죄예방진단팀을 신설하고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
2016-11-28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어제 밤은 안녕 하셨나요?
경찰관이라면 누구나 수많은 가정폭력 신고를 접해 봤을 것이다. 필자 또한 수년간 외근 근무를 하면서 많은 가정폭력 사건을 처리하고 상담도 해왔다. 그 과정에 가정폭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한 것은 처음 가정폭력을 당했을 때 경찰에 신고하는 것...
2016-11-27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사전지문등록제도 더 늦기 전에 가입하자
얼마 전 남자아이가 길을 잃고 돌아다니고 있다는 112신고로 관할 지구대에서 출동해 경찰관들이 부모를 찾다가 찾지 못해 경찰서로 아이를 데리고 온 적이 있다. 경찰서에 온 아이는 4-5세 가량 남자 아이로 신발을 벗은 채 아직 말을 못해 부모에 대해 ...
2016-11-23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농번기 안전운전 하세요!
길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들판에는 가을 수확이 한창이며 산도 새 옷을 갈아입는 가을로 접어들었다. 필자의 집 또한 농사를 짓는데 이맘때면 마당에 나락과 깨, 고추 등을 말리고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맨발로 나락을 뒤집고 깨도 털고 했던 일이 생각난다...
2016-11-22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빗길운전, 차량관리 어떻게 하세요?
교통안전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꾸준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왜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일까?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노면이 물에 젖기 시작하...
2016-11-21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공동주택 주차질서 지키는 양심이 필요
아파트 등 대형 공동 주택 입주 당시 가구당 대체로 1대인 자동차가 10년이상 경과 하면서 가구당 자동차 보유량은 2~3배 이상 증가해 모든 공동주택 주차장에서 심각한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실이다. 이웃 상호간 배려심 없는 소수의 무질서한 주...
2016-11-20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교통문화 바로세우기와 음주운전
교통조사계에 근무 당시 있었던 일이다. 오후 5시께 “배수로에 티코차량이 전도 됐는데 뺑소니를 당한 것 같다”신고에 출동했다. 현장에는 벌써 견인차들이 모여들어 견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배수로에 우전도 된 티코차량은 문이 열리지 않아 여성 운전자가 빠...
2016-11-17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여유있는 ‘배달의 민족’
우리 겨레를 일컫는 말 중 ‘배달의 민족’이라는 어플이 생길 정도로 우리나라 배달 문화는 상당히 발달되어 있다. 교통의 발달로 작게는 이륜차 음식 배달부터 크게는 화물차 컨테이너 운송까지 그 범위도 상당하다. 그 수와 종류가 다양해진 만큼 교통사고나 ...
2016-11-16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관공서 주취소란, 시민의식 개선 이뤄져야
2013년 개정된 경범죄 처벌법 제3조에 다르면 술에 취한 채로 관공서에서 몹시 거친 말과 행동으로 주정하거나 시끄럽게 한 사람은 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관료의 형으로 처벌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관공서 주취소란 행위에 대해서 ‘무관용 원칙...
2016-11-15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 잘 하는 신규직원이 되자
‘뇌순녀’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뇌가 순수한 여자라는 뜻이다. 어른들에게서 풍기는 다소 찌든(?) 모습이 없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지닌 어른들에게 쓰는 말이다. 군수님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셨다. 그 ‘키(Key)’가 ...
2016-11-14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출근길 전광판의 사망사고 숫자의 의미
나는 매일 창원의 창원대로와 마산의 해안도로를 이용해 근무지가 있는 마산합성동 지구대로 출근을 하는 지구대 경찰관이다. 아침마다 출근길에 눈여겨 보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흔히 VMS로 불리는 도로전광표지판이다. 창원대로의 두대공원 앞과 해안도로의 ...
2016-11-13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자전거도 차량이다!
자전거 인구가 1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국민 4분의 1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요즘 시대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자전거 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
2016-11-10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자동차 보험사기, 교통법규 준수로 예방하자
요즘 자동차보험 사기 사례가 점차 증가 있는 실정으로 올 상반기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이 3480억으로 사상 최대라고 한다. 자동차 보험사기로 차량소유자들의 보험금액 증가로 이어지고 또한 가해 운전자들에 대해 금전적 손해 및 정신적 피해 또한 적지 않...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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