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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칭찬은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준다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칭찬을 받으면 매우 좋아한다. 남에게 비판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람은 아주 작은 칭찬에도 큰 용기와 자신감을 얻어 더욱 분발할수 있기 때문이다. 칭찬은 감성적인 여자들에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
2019-07-2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한·일청구권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난 3일 아베 일본 총리는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에서 상호 청구권을 포기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국가는 우대조치를 취할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 조치들을 철회해야 한다는 일본 내 대부분의 언론 비판에 대해...
2019-07-1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어린이도 과소비 열풍
경제학에는 과소비라는 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소비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반드시 존중돼야할 철칙인 까닭에 애당초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내돈으로 갖고싶은 것을 사는데 무슨 잔소리냐고 대든다면 할말이 없을 것이다. 남의 돈도 아닌 내돈을...
2019-07-0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신뢰(信賴)를 잃은 정치인의 말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거짓말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 것 같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공약이 많다는 것이다. 없던 다리가 내일이라도 당장 세워질 것 같고 농촌마을이 금세 도시로 변할 것 같은 공약이 쏟아진다. 선거구의 주민을 위한 화려한 정책...
2019-06-3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사회의 부정과 비리
우리는 오래 전부터 사회의 구석구석에 부정과 비리가 만연하고 도덕과 윤리와 규범이 붕괴되고 있음을 봐왔다.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람들과 힘있는 자들의 탐욕이 어우러져 마치 부정의 경쟁이라도 하듯 배불리기 경쟁을 벌이고 있는 꼴(?)이다. 그들의 배...
2019-06-2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금은 총체적 난국이라는데…
우리 속담에 ‘잘되면 내 탓이고, 못되면 조상 탓’이란 말이 있다. 우리들은 공은 자기 몫으로 돌리고, 잘못에 대한 책임은 남에게 전가하는 좋지 못한 심성이 오래전부터 가슴속에 깊이 내재해 있는 것 같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2년이 지났으나, 나라...
2019-06-1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경제성장과 환경파괴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도는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김경수 지사와 조명래 환경부장관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4회 환경의 날’ 정부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
2019-06-0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갈 곳을 잃은 60대
생명의 연장을 위해 인간의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그 결과 인간의 수명은 괄목할 만큼 연장, 이제 한국인의 평균수명도 여자 84세, 남자 79세로 선진국형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60대(1950년생부터 1959년생까지)는 ‘부모를 모...
2019-06-0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진정한 평등사회를 만들자
대학시절 ‘평등은 어디까지나 권리에 대한 요구이지 불평등한 사실을 획일적으로 평등하게 만드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고 배웠다. 우선 정치적 평등은 선거권과 피선거권의 의미로 미성년자와 정신박약아, 죄수 등은 선거권을 주지 않으며, 피선거권도 연령...
2019-05-2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대립과 갈등의 악순환 언제까지…
지난 1970년대 대학가에서 유행했던 ‘부자(父子)시리즈’ 한 토막이 생각난다. 아버지와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대중탕에 갔는데, 아버지가 욕탕에 들어가 “아 시원해”라고 하자 아들은 아버지 말만 믿고 욕탕으로 뛰어들었다. 시원하다던 욕탕의 물은 너무...
2019-05-1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윗물도 아랫물도 모두 정화해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사회보험 등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가 (2018년 12월 현재)8845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1000만 원 이상 2년 이상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 건강보험공단은 부동산과 예금채...
2019-05-1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법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최근들어 ‘법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가면 속도위반, 서면 주차위반’인 도로교통법, 한해에 수천 명이 사망하는 세계 1위의 산업재해사망률, 일기예보 불신으로 인한 해상사고율, 보복...
2019-04-2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노·사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자
최근 들어 도내 상당수 레미콘 업체들은 건설경기 위축으로 판매량이 예년에 비해 30% 이상 줄어 구조조정이나 임금삭감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중소 제조업체도 마찬가지로 절반가량의 업체들이 공중분해 될 것이라는 불안한 소문이 나돌고 ...
2019-04-1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 조상들의 안빈낙도(安貧樂道)
우리 조상들은 일찍이 안빈낙도(安貧樂道)를 터득하고 몸소 실천하는 것을 큰 자랑으로 삼아왔다. 그래서 선비는 오로지 청빈을 자랑삼아 한평생을 가난하게 살기를 기꺼이 선택했다. 하지만 최근 장관후보자로 지명된 후보자가 아들의 호화 유학과 외유성 출장 의...
2019-04-0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금이 亂世(난세)인가?
대다수 사람들이 지금의 시국에 대해 亂世(난세)라고 표현하고 있다. 북한과 미국의 회담 결렬을 비롯해 사립유치원 문제, 국회의원 선거법 개정 등 우리사회 곳곳에서 불협화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1993년 민주화조치 이후 전·노대통령의 구속에 이어...
2019-03-2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마치고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지난 13일 무사히 끝났다. 그러나 문제는 축하의 인사를 보내는 데 인색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투표에 참석한 유권자(조합원)라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선거가 결코 공명정대하지 못했다는 ...
2019-03-1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오늘이다
어제는 이미 과거가 됐고, 내일은 아직 미래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 오늘이다. 우리는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재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2019-03-1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오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는 선거운동도 후보자 본인이 아니면 가족과 친·인척은 할 수 없으며, 후보자 상호 간 공약 비교·검증과 토론회·연설회도 마련되지 않아 ‘깜깜이 선거(...
2019-03-0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공부=출세’라는 잘못된 가치관
우리의 교육목적은 분명히 홍익이념(弘益理念)을 바탕으로 한 참인간을 길러내는 데 있으나, 세계에서 가장 교육열이 높은 우리 부모들은 ‘공부=출세’라는 잘못된 가치관에 젖어 자나 깨나 공부하기만을 강요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식을 가진 부...
2019-02-2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부자들이여 자숙을…
벼락부자 즉 졸부들이 판을 치는 사회는 돈의 흐름이 바르지 못하다. 그런 사회는 사치와 낭비, 퇴폐, 향락으로 병들게 마련이다. 외국여행을 많이 한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만큼 돈의 ...
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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