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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처벌이 강화된 개인형 이동장치(PM)! 정확히 알고 타자
요즘 거리를 걷다 보면 전동 킥보드가 우리 주변에 세워져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전동 킥보드의 경우 걸어서 가기는 조금 멀고, 그렇다고 버스나 택시를 타자니 애매한 거리를 이동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에 ...
2021-05-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어떻게 처리될까?
전동키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만13세 이상이면 운전면허 없이도 운전할 수 있었으나 매년 이용자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역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지난 13일부터는 16세 이상으로 운동기장치자전거 이상 운전면허를 소지...
2021-05-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처벌이 강화된 개인형 이동장치(PM)! 정확히 알고 타자
요즘 거리를 걷다 보면 전동 킥보드가 우리 주변에 세워져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전동 킥보드의 경우 걸어서 가기는 조금 멀고, 그렇다고 버스나 택시를 타자니 애매한 거리를 이동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에 ...
2021-05-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언제 어디서든 비상구는 항상 열려야
코로나19의 기세가 꺽일 줄 모르면서 예방 수칙 준수를 위해 모든 국민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감염 예방을 위한 중요한 수칙 중 하나가 다중이용시설 출입자에 대한 발열체크와 명부 작성인데, 최근 방역을 이유로 비상구 폐쇄 행위가 늘어나는 실정이...
2021-05-1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5월은 가정의 달!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의미 되새기자
계절의 여왕인 5월은 ‘가정의 달’로써 근로자의 날(1일),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스승의날(15일), 부부의날(21일) 등 가족과 관련된 날들이 많아 이렇게 부른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서로 간의 존재감을 인식하게 하는 ...
2021-05-0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작은 관심으로 만들어 가는 안전문화
봄이 찾아오면서 따뜻한 봄바람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마저 녹이는 듯하지만,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화재들이 인적 재난으로 밝혀지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근심이 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우리...
2021-05-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의 달 우리집 안전, 화재경보기 설치부터
봄철은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조그마한 불씨라도 삽시간에 큰 불로 확대될 수 있는 시기이다. 최근 전국 곳곳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주택화재 또한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
2021-04-2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속도 10㎞/h 줄이면? 교통사고 중상 가능성은 20% 감소!
지난 2020년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081명, 교통사고 사망자는 해마다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고 4000명이 넘었던 2017년과 비교해 26% 이상 감소했다. 2016년 경찰청에서 제안한 ‘안전속도5030’ 정책에 각 부처와 기관이 함께 노력...
2021-04-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 주의
지난해 12월 10일 개정된 개인형 이동장치(MP)인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트, 외발 및 두발 전동휠 등을 운전할 때 13세 이상이면 운전면허 없이도 탈 수 있었다. 하지만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수가 지난해 10월 기준 115만명이 넘었고 교통사고 역...
2021-04-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 운영 keyword
오는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자치경찰제 시행과 아울려 지난달 23일 김경수 도지사와 각 시군에서 경찰과의 협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은 어떠한가? 다수 지자체의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를 보면 CPTED 사업을 추진해야한다...
2021-04-1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4월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전국 시행, 모르면 낭패!
‘안전속도 5030’이란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가능성과 심각도를 줄이고 보행자, 자전거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보행자 통행이 많은 도시부(주거, 상업, 공업지역)내 차량의 제한속도를 50㎞로 하고 주택가나 보호구역 등 이면도로는 30㎞로 변경하...
2021-04-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셉테드(CPTED)를 아십니까
지난 1994년, 뉴욕 지하철은 범죄의 집합지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뉴욕시장은 지하철 내부의 낙서를 모두 지우도록 명했고, 지워도 지워도 낙서는 다시 생겨났다. 낙서를 모두 지우는 데 수년이 걸렸지만, 이 과정에서 범죄율이 80%나 줄었다고 한다....
2021-04-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천하장사도 두 손 들게 하는 졸음운전의 위험성!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이 몹시도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땅속의 새싹들도 고개를 내밀고 있는 것을 보니,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낄 수 있다. 꽃향기가 나는 이맘때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2021-04-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무분별한 산나물 채취, 위법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라도 날씨가 따뜻해지니 등산화를 신고 배낭에 김밥과 호미를 넣어 산을 오르며 건강도 챙기며 고사리와 두릅, 엄나무 등 각종 산나물을 채취하러 갔다 오셨거나 갈 예정인분은 없으신가요? 국유림이나 공유림은 주인이 없기 때문이고 사유림이라 하...
2021-03-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국민이 원하는 최고의 공약 ‘매니페스토’
이번 4월 7일에는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광역단체장선거 2곳, 기초단체장 2곳, 광역의원 8곳, 기초의원 9곳으로 총 21개의 재·보궐선거가 실시된다. 이와 관련해 우리 지역의 함양에서도 도의원보궐선거가 실시되며 지난 3월 ...
2021-03-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축제가 그리울 무렵, 유채꽃엔딩을 꿈꾸며...
코로나19는 모질게도 길고 깊게 우리의 삶을 흔들어놓고 말았다. 그 여파로 진해군항제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면 취소가 되는 사태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많은 축제들이 취소나 축소, 연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필자가 근무하는 창녕의 경우도 역시...
2021-03-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개인용 이동장치, 올바르게 알고 타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언택트 문화가 주목 받으면서 야외활동 증가로 이어져 전동킥보드로 대표되는 개인형 이동장치 (PM, Personal Mobility)의 이용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개인형이동수단(PM)이란, 전기에너지로 구동하는 1인...
2021-03-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최신 전화금융사기 수법, 알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경찰·검찰·금융감독원·은행 등에서 ‘계좌가 도용당했다, 대포통장이 개설? 범죄에 연루되됐다’라는 전화를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위 기관의 홈페이지라며 불러주는 사이트에 접속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출실행을 위한 조건으로 신용등급을 올려야 ...
2021-03-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경찰-지역사회 협업, 공동체 치안 활성화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가까이로는 지역사회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데 창원서부경찰서 기준 2019년 대비 2020년에는 5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 및 강제추행, 절도, 폭력) 중 성범죄는 35.7% 감소했으나...
2021-03-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지역안전순찰 이란 무엇인가
현대사회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택배는 하루 만에 도착하고 지구 반대편에 사는 가족과도 실시간으로 영상통화가 되는 그런 시대, 4차산업혁명, 스마트폰 등이 보급되면서 인류문화의 삶과 질은 향상되고 있다. 그로 인해 112시스템의 스마트화 등 치안한...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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