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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농촌마을회관 절도사건의 단면
필자는 김해중부경찰서 형사과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다. 우리 경찰서 관할은 낙동강을 접하고 있는데, 강 아래는 부산경찰이 위쪽은 우리 경찰서에서 담당하고 있다. 특히, 낙동강에 접해있는 지역이 대동면이란 곳인데, 이곳은 토지가 비옥해 대단위 비닐하우스가...
2016-11-09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관공서 주취소란, 피해자는 국민입니다
지난 12일 오후 11시 무렵 김해중부경찰서 신어지구대로 지난 술에 취한 A씨가 찾아왔다. 자신이 평소 친하게 지내던 B씨가 업무 방해죄로 현행범 체포되어 지구대에 잡혀오자 B씨를 풀어달라며 소리를 지르며 40분 동안 소란을 부렸다. 결국 A씨는 관공...
2016-11-08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제복의 희생과 수고로움이 국민 안전을 지킨다
나는 제복을 입고 근무하는 새내기 경찰관이다. 지구대 순찰팀의 막내로 부족한 게 많다. 거창경찰서에서 첫 경찰의 날을 맞아 감회가 남달랐다. 부모님의 축하 전화도 잠시, 지난 19일 서울 오패산 인근에서 불의의 총격에 순직하신 故 김창호 경감님 생각에...
2016-11-07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행락철 대형버스 교통법규 준수를…
가을 행락철 맞아 관광버스를 이용해 나들이 차량 증가로 대형교통사고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어느때 보다 안전운전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10월 13일 울산 언양읍 경부고속도상에서 관광객을 태운 관광버스가 무리한 차선변경을 하면서 차량 화재로 인해 10...
2016-11-03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보험사기, 하루빨리 근절되어야
최근 경남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에서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일명 슈퍼카로 불리는 고급 외제차를 이용, 고의 사고를 내거나 바다에 빠트리는 방법으로 7회에 걸쳐 보험금 2억 5000만 원을 타낸 일당을 검거했다. 올해 경남에서 차량...
2016-11-02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운전 중 기초질서의 중요성
우리나라의 기초질서에 대한 준법정신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무질서 행태와 그에 따른 기초질서 위반사례를 많이 접할 수 있다. ▲ 첫 번째로는 자동차 운전시 창문을 열고 흡연하며 차량 내 재떨이를 외면한 채 도로 위에 툭툭 재를...
2016-11-02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적색·황색 점멸신호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자동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적색 또는 황색 점멸신호등이 깜빡이는 교차로를 진행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교차로의 점멸신호는 적색과 황색 점멸신호등이 있는데 적색 점멸신호는 부도로에 그리고 황색 점멸신호는 주도로에 사용되며, 이 경우 황색 점멸...
2016-11-01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자전거 절도예방을 위해
최근 여가시간을 이용해 남강강변을 자전거로 신나게 달리는 시민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이들의 연령층도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자전거 동호회 회원도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이들이 타고 다니는 자전거 가격은 천차만별인데 고가의 자전거는 수천만을 호가...
2016-11-01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나 돌아갈래~” 유턴에 관한 모든 것
근무를 하다보면 관내 주요 교차로에 불법유턴 신고가 간혹 접수되곤 한다. 그러나 그 교차로는 보행자나 다른 차마의 정상적인 통행을 방해할 우려가 없는 한도 내에서 ‘언제든’ 유턴이 가능한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교통 시설물에 대한 오해가 불러온 ...
2016-10-31
[독자의소리] [기고] 과태료와 범칙금의 차이
“집에 속도위반으로 위반사실통지 및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서가 우편으로 왔는데 범칙금 3만 원, 과태료 4만 원 이라고 적혀 있어요. 이게 무슨 차이인가요?” 많이는 들어봤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정확하게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범칙...
2016-10-30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외국인 대포차량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외국인들 사이에서 대포차량 구매가 유행처럼 번져 과태료 납부 회피 등 범죄이용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고, 특히 불법체류자들이 대포차량을 선호하고 있어 교통사고 저지른 후 도주하는 것은 기정된 사실이다. 불법체류자가 사고를 낸 뒤 도주하다 검거돼...
2016-10-30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당신의 SNS 계정 사진은 안녕한가요?
국내 한 매체가 조사한 ‘2016년 SNS 국내 이용자 현황 자료’에 의하면 SNS 국내 이용자는 대략 2000만명으로 추산되며, 1인당 하루 평균 6분 20초를 사용하고 있다. SNS는 손쉽게 글과 사진을 게재해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고, 타인과의 소...
2016-10-27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오버워치 게임 유행, 신고급증 그 대책은
2016년 5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1인칭 슈팅 게임으로 불리우는 오버워치 게임이 청소년 사이에 급속도로 유행하고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 6명으로 구성된 각 팀의 특별한 능력과 기술을 가진 특정 영웅캐릭터를 선택해 공격, 수비, 돌격, ...
2016-10-26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농촌 빈집 침입절도, 예방은 내 집 문단속부터
우리나라의 농촌인구가 고령화로 접어든 지 꽤 오래 된 것 같다. 그런데 그와 함께 농촌의 노인들이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해 귀금속이나 현금 또는 통장 등을 들고 나오는 수법, 즉 ‘농촌 빈집 침입절도’라는 유형의 절도도 언제부턴가 매년 빠지지 않고 언론...
2016-10-26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경찰의 인권피해, 관공서 주취소란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보호를 목적으로 일선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시민들과의 관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요소이다. 경찰은 국민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지만, 시민들이 경찰에게 요구하는 인권보호만큼이나 경찰의 인권에 대해서도 한번쯤 주...
2016-10-24
[독자의소리] [기고] 성숙한 시민의식, 관공서 주취소란 근절
지난 16일을 부로 진주시의 큰 축제인 남강유등축제가 성황리에 끝이 났다. 지역민들은 물론, 많은 타 지역 사람들이 진주를 찾아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됐다. 이렇게 성공적으로 끝이 난 지역축제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바로 관공서 ...
2016-10-23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가을 행락철, 안전운전으로 즐거운 여행을
길고 길었던 여름이 이제야 지나간 것일까? 아침 출근길에 주차된 차들을 보면 노랗고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떨어져 있고 반팔을 입으면 제법 서늘하다. 가을이 되면 먹거리도 풍성해지고 각종 행사 및 축제도 많아 가족, 친구, 연인들의 여행도 잦아진다. 매...
2016-10-20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교통사고 사진활영은 이렇게 하세요
연인, 친구, 가족 단위의 여행이 많은 요즘과 같은 행락철에는 교통사고 신고도 다른 달에 비해 30%이상 증가한다. 베테랑 운전자도 교통사고가 나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베테랑이라도 본인이 직접 교통사고를 많이 경험해보지는 않았을 테니 말이...
2016-10-19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경찰의 날을 앞두고 지역주민께 드리는 글
내일(10·21)이면 제71주년 경찰의 날 이다. 일선 지역치안의 책임을 맡은 지역경찰관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글 적어 본다. 우선 지역주민의 안전의 위한 일을 하고 있다는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어서 때론 힘들때도 있지만 작은 행복도 있다...
2016-10-19
[독자의소리] [독자의소리] 관공서 주취소란, 국민의 인식 전환이 우선!
우리 경남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현장을 누비고 있다. 더불어 우리가 근무하는 파출소 역시 24시간 꺼지지 않는 불로 때로는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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