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역언론의 나아갈 길
갈수록 성공적인 지방자치의 필수조건 중 하나로 지역언론의 활성화가 요구되고 있다. 지방자치가 잘 시행되고 있는 미국·일본 등 선진국도 전국지보다 지역언론(지역신문)이 활성화돼 있고, 주민들의 관심도도 높은 편이다. 지역언론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기 위...
2019-02-1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아직도 공무원은 ‘철밥통’인가
올해 국가공무원을 6117명 공개채용키로 했다. 5급이 370명(외교관 후보자 40명 포함), 7급 760명, 9급 4987명이다. 또 13년 만에 경찰청도 일반직을 공개채용키로 했다. 오늘날 5급 공개경쟁시험인 고시는 옛 과거제도의 연장이라고 할 수...
2019-01-27
[데스크 칼럼] [배성호칼럼] 유태인의 삶의 지혜
유태인은 삶의 지혜를 △다툼이 없고 △근심이 없으며 △빈지갑이 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노력)이라고 했다. 다툼과 근심 없이 사는 비결은 수차례 거론했기에, 오늘은 빈지갑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몇 가지 생각해 보기로 하자. ...
2019-01-2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시·군의회 해외연수 논란 끊이질 않아
지난해 10월 외유성 국외연수라는 비난을 받았던 도내 모군의회가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해 당분간 잠잠해 지는 듯했으나, 새해 들어 A군의회 박모 전 부의장이 해외연수중 현지 가이드를 폭행한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회적 이슈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2019-01-1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중견 기업체 이사가 말하는 채용조건
새해들어 언론매체는 ‘성장둔화, 분배악화, 실업대란으로 한국경제는 운명직전의 중환자’란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한국의 경제가 한 군데도 성한 데가 없다는 지적이다. ‘지금 한국경제 상황은 온갖 병으로 운명직전의 경각에 놓인 환자같다’며 ‘병의 증상은 ...
2019-01-0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2019년을 맞이하며
희망의 2019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온갖 희비를 간직한 채 내일이면 2018년은 영원한 과거 속으로 묻히려 하는 순간이다. 그러나 한 해를 맞이하는 마음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연초에 세운 계획대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만족해하...
2018-12-3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잘 되는 사람, 무슨 생각·행동을 할까?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끝자락에 섰다. 좋은 일, 궂은 일 등 유난히도 기억에 남는 일이 많았던 2018년도 이젠 1주일을 남겨두고 있다. 올해는 무엇보다 남·북한이 대화의 물꼬를 텄다는 것이 최고의 성과로 여겨진다. ‘위기가 기회다’라는 말처럼 60...
2018-12-2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창조력 절정나이는 45세부터 60세 사이
육체(운동)연령은 28세를 정점으로 하강하기 시작하고, 끈기 즉 스테미나는 35세가 절정기이며, 재능은 43세를 고비로 떨어진다. 또 육체적 능력은 50세에 접어들면 현저히 저하한다. 그러나 정신연령은 육체연령과 다르다. 기억력은 23세 전후가 절정기...
2018-12-1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칭찬은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준다
‘좋은 말은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주고, 악한 말은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끼게 한다’ 칭찬은 인간관계에 윤활유 역할을 하고,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것은 곧 나 자신을 평화롭고 자애롭게 하는 일이다. 사람은 누구나 칭찬받기를 원할 것이다. 남에게 비난받고 ...
2018-12-0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대기업 총수가 말하는 잘 사는 비법
대기업 총수가 대졸공채 사원들에게 잘 살 수 있는 비법을 ‘세상이 변하는 것을 신속히 파악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자신을 잘 관리하라’고 말했다. 첫째 세상이 변하는 것을 신속히 파악하라. 필자는 부모님이 지난 1960년께부터 막걸리 양조장을...
2018-12-0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대화의 소중함
살아가면서 대화는 밥·공기·물처럼 없으면 안 될 필수적인 요소일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말(대화)이 잘 통하는 사람이다’, ‘대화의 실패는 개인의 실패이자 전체의 실패이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고 있다. 집단과 집단과의 ...
2018-11-2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함안 남문외고분군 국가사적 승격 기대
함안군은 가야읍 가야리와 신음리에 위치한 남문외고분군(도기념물 제226호)의 국가사적 승격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군민들이 거는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큰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서말이산’으로 불리던 남문외고분군은 말이산고분군과 함께 아라가야의 대표...
2018-11-1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들의 준법 정신
요즘 우리사회는 사립유치원의 각종 비리가 터져 나오고, 노인요양원의 불법사례, 공공기관의 채용비리가 솔솔 드러나면서 온 사회가 진흙탕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이 같은 각종 비리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닐 것이다. 전 정부, 아니 전 전 정부 때부...
2018-11-1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시·군의원 해외연수 합리적 방안은?
외유성 국외연수라는 비난을 받았던 도내 모군의회가 올해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키로 했다. 군의회 의원 11명 중 9명과 사무과 공무원 6명이 동행하는 올해 해외 공무연수 계획은 시작부터 군민들의 날카로운 질타를 받았다. 특히 일부 의원들은 지난 7월 원...
2018-11-0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사람은 위기 순간에 능력을 발휘한다
사람은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휘한다. 이 같은 사실이 역사 속에 가장 잘 나타난 것이 바로 전쟁일 것이다. 13척의 함선으로 133척의 왜구를 물리친 이순신 장군,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성공시켜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낸 아이젠하워 등이 ...
2018-10-2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외국인 근로자 너무 많다
최근들어 외국인 근로자가 기업체는 말할 것도 없고, 인력센터와 농사일에도 진출해 국내 노동자들이 일자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기업체가 3000여 개나 입주한 함안군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가 4500여 명, 불법체류자까지 합치면 6000여 명을 넘을 ...
2018-10-2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제8대 시·군의회에 거는 기대
제8대 시·군의회가 출범한지 벌써 100일을 훌쩍 넘었다. 시·군의회에 거는 지역주민들의 기대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러나 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는 냉담과 무관심이 팽배해지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그 이유는 전반적으로 기존 정치권에 대한...
2018-10-1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직장생활과 예절
직장은 나이 학력, 지식, 성격, 사고방식 등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조직적으로 일하는 곳이다. 특히 각자 맡은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국·부·과·계장 등 직위에 따라 상하로 종적인 관계를 맺어 직장생활...
2018-10-0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직장인 경쟁심 해결책은?
최근 들어 조선·자동차 등 기업체의 장기 불황으로 구조조정이 이어지면서 직장인들이 자기 자리 지키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 ‘직장인의 80% 가량이 동료에게 경쟁심을 느껴 험담을 해본 경험이 있다’ A 여론기관에서 지난해 직장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09-3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요즘 우리사회엔 ‘광우병은 구경도 못했으면서도 무섭다고 데모하는 나라’, ‘공산국가도 아니면서 좌익이 판치는 나라’, ‘부모가 죽으면 삼일장으로 끝내면서 여행가다 죽은 사람 위해 1년 넘도록 노란 리본 달고 상주하는 사람들이 우글거리는 나라’, ‘나라...
2018-09-16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19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