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우리 사회는 고난의 파도를 이겨 낼 것인가
지난 2019년 말에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 평범한 일상의 생활 활기를 송두리째 앗아갔다. 지금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개인의 활동 자체가 제약을 받아 마음대로 이동조차 할 수가 없는 사회가 돼 버렸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수반됨에 따라 늘 ...
2021-04-14
[기고] [기고] 코로나19에도 ‘봄철 산불’은 찾아온다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기에도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12개 시·군(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에는 어김없이 산나물과 꽃봉오리가 올라오는 봄이 찾아왔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철 나들이객이 많아...
2021-04-13
[기고] [기고] 매년 3월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지역의 안전파수꾼 의용소방대로 거듭나길…”
지난 3월 25일 아침에 여러 통의 전화를 받았다. 축하의 인사 전화였다. 매년 3월 19일이 의용소방대의 날로 제정됐다는 것을 알게 된 지인들의 전화였다. 요즘같이 따스한 봄날에 흩날리는 벚꽃만큼이나 반가운 소식이었다. 서른 후반에 시작했던 의용소방...
2021-04-04
[기고] [기고] 코로나19 경영위기 농가의 희망 : 경영회생지원사업
끝도 없는 듯한 코로나19가 코로나 백신의 등장으로 모든 국민들은 끝을 보고싶은 마음이 더욱 더 절실하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스컴에서 발표되는 확진자의 수를 보면 제4차 유행으로 확산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하루하루를 걱정스런 마음으로 보...
2021-04-01
[기고] [기고] 올 봄! 유채꽃 구경말고 책으로 다독여요
여느 해와 같이 봄이 왔다. 햇살을 품은 수많은 꽃들이 힘차게 치솟아 올라 새 생명의 향연을 피우기 시작했다. 노란 꽃망울을 품고 있는 파릇파릇한 남지의 유채꽃도 희망찬 계절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올 해 유채꽃 구경은 내년으로 미뤄야겠다. 제...
2021-03-25
[기고] [기고] 4·7 보궐선거 소중한 한 표 행사,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권리입니다!!
코로나19의 기승에도 계절은 어김없이 봄을 알려오고 있다. 그 끝이 보이지 않던 코로나도 본격적인 백신접종을 시작으로 희망의 빛을 비춰주고 있다. 화창한 봄날 나들이 가고 싶은 충동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아직은 참아야 한다. 조금만 더 ...
2021-03-24
[기고] [기고] 산청호국원에서 맞이하는 제6회 서해수호의 날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로써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 싸우다 희생된 호국영령을 기리며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는 법정기념일이다. 산청호국원에서 근무하며 국...
2021-03-23
[기고]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하셨습니까?
유비무환(有備無患),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우환을 당하지 아니한다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어떠한 상황을 맞닥뜨림에 있어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은 여유가 있고 걱정이 없다. 남녀노소를 무론하고 누구에게나 중요한 준비는 ‘안전’에 대한 준비이다. 소방당국...
2021-03-09
[기고] [기고] “함안군 1호로 맞고 나니, 두터운 외투를 벗은 듯 홀가분”
[우리병원 윤인재 원장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수기] “함안군 1호로 맞고 나니, 두터운 외투를 벗은 듯 홀가분” 코로나19와 싸워온 지 1년! 드디어 우리 지역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게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 함안군의...
2021-03-07
[기고] [기고] ‘사이버 불링’ 코로나시대, 실효적인 학교폭력 예방책 절실
최근 유명인들의 ‘학교폭력’논란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며 사이버 학교 폭력에 대한 경각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여파로 학교폭력의 유형이 기존 오프라인에서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사이버 폭력 ’형태로 벌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사...
2021-03-03
[기고] [기고] 3·1절, 희망을 이야기하다
1910년 일제에 나라를 침탈당한지 10여 년, 당시 일제의 서슬에 눌려 어쩌면 독립에 대한 희망이 사라져갈 수도 있었을 암울한 시기, 1919년 3월 1일, 꺼져가는 민족혼에 불씨를 심어준 상징적인 독립운동이 일어났다. “만세, 만세, 만세”. 목이...
2021-03-01
[기고] [기고] 청렴을 잊지 말자
코로나 19가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행동 백신’이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 우리가 현재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백신은 행동백신 밖에 없다는 것이다. 아마도 앞으로 우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형태로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한...
2021-02-24
[기고] [기고] 코로나19 급습 1년, 비대면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준비하자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바이러스를 마주해 생활 한지도 만1년이 지났다.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어려움 속에서도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지난 여름의 유래없는 긴 장마와 태풍 속에서도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는 우리 곁을 떠나지 않...
2021-02-22
[기고] [기고] 안전한 고향 길 차량용 소화기와 함께 합시다!
어떠한 일을 맡기기에 알맞은 재능을 가진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쓴다는 사자성어 ‘적재적소(適材適所)’는 소화기의 알맞은 쓰임과도 연관이 있다. 때와 장소, 상황에 따라 알맞은 소화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바로 설 명절 고향길과 동행할 차량용 소화기가 ...
2021-02-09
[기고] [기고] 코로나19와 공동체 의식
2021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건만 평소 그 여느 때의 새해는 분명 아니다. 한 해가 가고 오는 것이 자연의 섭리지만, 신축년 ‘소의 해’를 맞는 우리의 마음은 착잡하다.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우리는 여전히 힘들고 우울하다. 코로나 이전의...
2021-02-08
[기고] [기고] 설날에 고향 방문은 못해도,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세요
코로나19는 지난해 1월 20일 환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지금껏 우리 곁에 머무르며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잠시 잠잠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코로나19는 지금도 하루 평균 500명 이상의 확진자를 발생시키며 우리 사회와 삶의 방식을 송두...
2021-02-04
[기고] [기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세요
신축년의 첫 명절인 설 연휴가 다가온다. 들뜨고 설렘 가득했던 설 명절을 맞이해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보기 위해 고향집으로 향하는 차량들의 행렬이 이어지곤 한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중에 있고 정부...
2021-02-03
[기고] [기고] 365일 부모님댁 안전 지켜주는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으로 선물하세요!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의하면 최근5년간 전체 화재 중 겨울철 화재발생 건수가 봄철 다음으로 가장 많으며, 특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겨울철에 61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은 화재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되는 부주의와 방심이 55.5%를 차...
2021-02-02
[기고] [기고] “납세자 여러분도 계획이 다 있군요”
“아들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지난 해 아카데미 작품상 등을 휩쓴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송광호 분)이 과외를 하러 가는 아들의 준비성에 감탄하며 날린 명대사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물경기 위축과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2021-02-01
[기고] [기고] 미래를 준비하는 항공 제조업, 위기탈출을 위한 골든타임은 지금이다
현재 대한민국 항공 제조업은 생태계 붕괴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보잉737Max 운항 및 생산 중단과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항공사들이 항공기의 인도를 연기하고 주문을 취소하면서 항공 제조업체들의 경영난이 너무나 심각합니다. 흔...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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