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모두에게 상처주는 촌지 없어져야
“신학기가 되면서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루는 한 학생이 교무실에 찾아 왔습니다. 어머니가 담임선생에게 전해 드리라고 보낸 편지였습니다. 저는 학생을 교실로 보내고 나서 편지봉투를 열어 보았습니다. 편지에는 우리 아이를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2006-06-1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나라사랑으로 국력을 다지자
6월은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호국보훈의 달이다. 또한 올해는 북한이 무력침략하여 6·25전쟁이 발발한 지 56주년이 되는 해이다. 필자는 20여년전부터 일년 내내 국경일과 기념일이 되면 운수종사자들과 교통사고 줄이기와 함께...
2006-06-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가전제품 전력사용 표시요금 사실과 달라
해마다 난방기기와 냉방기기를 사용하는 계절에는 전기요금이 실제 사용하는 것보다 많이 나왔다는 민원이 자주 발생한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가전제품 광고에 표시된 소비전력과 월간 전기요금 예상액을 그대로 믿고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가전제품 판매광...
2006-06-0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보훈의 달, 호국선열의 뜻을 기리자
가정의 달 5월을 보내고 초여름 날씨와 함께 6월을 맞이하게 되었다. 해마다 6월 보훈의 달이 되면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호국선열들에 대한 고마움을 생각하게 된다.내가 직접 전쟁을 겪지는 않았지만 시댁쪽의 가까운 친척과 친정쪽...
2006-06-0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경찰도 이제는 품질경영시대
진주경찰서는 지난 16일 Q-폴리스 운동 발대식을 개최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Q-폴리스의 Q는 Quality(품질)의 첫글자로서 경찰이 품격 높은 치안서비스, 즉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명품경찰...
2006-05-3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참다운 일꾼을 뽑자
그렇게 요란스럽던 선거열풍도 막바지에 접어들어 며칠 뒤면 유권자의 심판을 받는 날이 다가왔다.선거는 국민의 소리이자 다수민의 의사를 표현하고 실천하는 데 그 뜻이 있다. 따라서 민주주의의 발전은 투표하는 유권자들의 민주의식에서 결정되며 유권자의 표에 ...
2006-05-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건강식품 주의사항 눈에 잘 띄게 표시해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성인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이들 제품의 효능에 대해 많은 영문자가 적혀 있어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고, 의약품과 혼동돼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한 피해 사례도 종종 발생하고 있...
2006-05-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그 이름도 찬란한 가정의 달, 5월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신록의 계절, 희망의 계절이다. 싱그러운 연초록 잎에 라일락 향기가 그득 실린 바람을 가슴 깊이 들이마시면 아무리 권태로운 일상 속에서도 가난하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아침 햇살 같은 희망을 가지며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2006-05-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이사할 때 전기요금 정산 잘해야
누구나 살면서 적어도 한 두번은 넘게 이사를 할 것이다. 큰 일인 이사 때, 최대한 꼼꼼히 챙겨 기분좋게 마무리하려면 준비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 몸도 마음도 바쁜 날이지만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요금정산절차를 잊지 말아야겠다.이사할 때 전 사용자의...
2006-05-0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독도해역 갈등 지금부터다
일본이 우리나라 동해상 독도인근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대한 수로측량 계획으로 정부와 국민전체가 긴장된 상태에서 지난 21일 방한한 야치쇼타로(谷內正太郞) 일본 외무성차관과 우리측 대표인 유명환 외교통상부차관과의 협의 끝에 무력충돌이 아닌 외교로 ...
2006-04-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새친구처럼 다가온 조간경남
흰 목련이 자지러지게 피어나는 2006년 봄에 내게 하나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읽을거리, 정보제공, 행복한 사회 이야기로 사람냄새 풍긴다는 조간경남이 새로운 친구가 되어 방문하였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신문이 되겠다 하는 조간경남을 내 친구로 만...
2006-04-0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위정자의 의식이 변해야 선진국 진입
이제 노무현 정권 출범 4년쨰를 맞이했다. 정부는 경기 회복을 낙관하지만 오히려 더 위축되고 있다. 정부의 물가상승억제, 사회복지 투자와 서민 중심 정치 의지 표명은 반가운 소식이다. 사실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모두 기대를 걸어도 될 듯싶다. 그러나 ...
2006-04-06
[독자의소리] 장애인의 날에 부쳐
4월 20일은 제 26회 장애인의 날이다. 이날은 400여만 전국 장애인들의 인격과 권익을 보호하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무관심한 사람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보자는 그런 의미에서 장애인의 날을 제정한 것이 아닌가싶다. 우리는 그동안 장애인들에게 ...
2006-04-20
[독자의소리] 선진 교통 문화와 선진화된 의식수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유대수가 벌써 1500만대를 돌파하고 있다. 우리도 자동차 생산과 보유면에서는 선진국에 접어든 것이다. 필자는 지금 타고 다니는 중고차(티코)가 14년이나 지난 고물차지만 아직 바꿀 생각을 못하고 있다. 신차 구입비를 모아 그 돈으...
2006-04-19
[독자의소리] 가정에서 전기요금 납부 및 민원신청 가능
전기요금 납부 및 민원 신청을 위하여 한전을 직접 방문 하실 필요없습니다. 한전에서는 고객들의 방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전기요금 납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 신청업무도 전화(고객선터 123), 인터넷(한전사이버지점 www. kepco...
2006-04-07
[독자의소리] 독자 눈·마음 끌어안는 신문으로
지금까지 지방신문은 다양한 일간지와 인터넷 신문의 영향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신문을 보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역소식을 담겠다는 신문은 많았지만 중앙언론을 그대로 답습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지방신문 타이틀만 내 건 종합일간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정...
2006-04-05
[독자의소리] 상식 바로 세우는 언론 되길
시작은 참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역 현안들을 쟁점화하고 내재된 주민 역량을 이끌어내는 데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의 지역신문 시장은 너무도 열악한 것 같다. 경기가 어려워 광고시장은 위축되었고 시민들의 신문 구...
2006-04-05
[독자의소리] 보통사람들 따뜻한 이야기바라
모진 추위를 이겨내고 봄바람과 함께 살포시 고개를 내미는 새싹처럼 새 일간지를 창간한 조간경남에 먼저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중앙지들이 판 치는 열악한 지역 언론환경 속에서 조간경남의 출항은 마치 어둠의 바다에서 빛을 밝혀주는 등대를 만난 듯하다. 기...
2006-04-05
[독자의소리] 블루오션의 참 신문상 기대
반갑고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 바다를 꿈꿨던 젊은 날의 설렘과 참 많이도 닮았다. ‘푸른 바다(Blue Ocean)’의 이미지가 겹쳐 더욱 그랬다. 조간경남 소식지의 첫 느낌은 상쾌했다. 청명(淸明)에 태어난 조간경남. ‘청명’의 뜻풀이 대로 날씨...
2006-04-05
[독자의소리] 재미난 글 많이 보여 주세요
나이를 한두 살 먹어 갈수록 신문이나 뉴스를 멀리하게 됩니다. 사는 것도 점점 힘이 드는데 매일 실리는 내용이란 게 안 좋은 얘기 뿐이니 보기가 겁나요. 자기와 직접 관련된 기사도 아니니 안 봐도 별로 불편한 거 없고. 참~, 새 신문에 바라는 걸 말...
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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