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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상식 바로 세우는 언론 되길
시작은 참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역 현안들을 쟁점화하고 내재된 주민 역량을 이끌어내는 데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의 지역신문 시장은 너무도 열악한 것 같다. 경기가 어려워 광고시장은 위축되었고 시민들의 신문 구...
2006-04-05
[독자의소리] 보통사람들 따뜻한 이야기바라
모진 추위를 이겨내고 봄바람과 함께 살포시 고개를 내미는 새싹처럼 새 일간지를 창간한 조간경남에 먼저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중앙지들이 판 치는 열악한 지역 언론환경 속에서 조간경남의 출항은 마치 어둠의 바다에서 빛을 밝혀주는 등대를 만난 듯하다. 기...
2006-04-05
[독자의소리] 블루오션의 참 신문상 기대
반갑고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 바다를 꿈꿨던 젊은 날의 설렘과 참 많이도 닮았다. ‘푸른 바다(Blue Ocean)’의 이미지가 겹쳐 더욱 그랬다. 조간경남 소식지의 첫 느낌은 상쾌했다. 청명(淸明)에 태어난 조간경남. ‘청명’의 뜻풀이 대로 날씨...
2006-04-05
[독자의소리] 재미난 글 많이 보여 주세요
나이를 한두 살 먹어 갈수록 신문이나 뉴스를 멀리하게 됩니다. 사는 것도 점점 힘이 드는데 매일 실리는 내용이란 게 안 좋은 얘기 뿐이니 보기가 겁나요. 자기와 직접 관련된 기사도 아니니 안 봐도 별로 불편한 거 없고. 참~, 새 신문에 바라는 걸 말...
2006-04-05
[독자의소리] 비인기 스포츠에도 관심을
마산, 창원, 진해 지역의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붉은악마 마창진지회’의 2006년도 지회장 박균철입니다. 먼저 조간경남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 2006년은 축구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오는 6월 독일에서 제18...
2006-04-05
[독자의소리] 사람 감싸안는 기사 보고싶어
꽃샘추위의 시샘 탓에 부드러운 바람과 설렘으로 조용히 오려던 봄이 그 모양을 들키고 맙니다. 크게 기지개를 켠 뒤 두꺼운 이불이며 옷가지를 정리하고, 물만 주면 쑥쑥 자라는 잎사귀 무성한 화분 하나 망설임 없이 사고픈 여심입니다. 종합일간지 ‘조간경남...
2006-04-05
[독자의소리] 꺾임없는 큰나무로 성장하라
우선 조간경남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비바람 눈보라가 아무리 치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꺾이지 않는 큰나무로 성장해 줄 것을 믿습니다. 이 지역 구석 구석의 기쁜 일 슬픈 일 널리 알려주시고, 또 바른 길 갈 수 있도록 늘 지켜봐 주시고, 바로 설 수 있...
2006-04-05
[독자의소리] 자기 색깔 가진 지역지 기원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사로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서민층의 눈과 귀, 입을 대변하는 신문, 지역 주민들의 신문고 역할을 하는 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조간경남이 무료 일간지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기도 안 좋은데 무료로 신문을 볼 수 있...
2006-04-05
[독자의소리] 다양한 목소리 바로 짚어내야
우리지역에 또 하나의 언론이 탄생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간경남의 출간을 위해 많은 어려움을 이겨낸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이미 민주화 시대에 살고 있다고 봅니다. 그만큼 목소리도 다양하고 표현도 제각각일 것입니다. 사물...
2006-04-05
[독자의소리] 봄철 졸음운전 예방하여 교통사고 줄이자
올해는 예년보다 날씨가 빨리 풀리긴 했지만 기온차가 심한 변덕날씨에 곳에 따라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왔다. 그러나 4월 초순을 접어들자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차량증가와 함께 봄나들이가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화물차량들도 물동량이 늘어나고...
2006-04-10
[독자의소리] 교통사고 대국 오명 벗어나자
자동차는 지금 우리의 생활 속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다. 오늘날 하루라도 자동차와 떨어져 살 수 없을 만큼 교통의 발전과 문화가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국가 중 교통사고 1등국이라는 좋지못한 평가를 받았...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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