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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미·중, 한·일 무역전쟁 대처법은?
미·중 무역전쟁과 한·일 무역전쟁(?) 등으로 온 나라가 갈수록 벌집 쑤셔놓은 듯 한 살벌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미국은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정신에 의한 세계무역 자유화에 등을 돌리고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선언했다. 중국도 이에...
2019-09-1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이제는 경제를 살려야 한다
배고픈 닭에게는 ‘다이아몬드보다 쌀 한 톨이 더 낫다’는 말이 생각난다. 사람이든 짐승이든 일단 배고픔이 해결돼야 투쟁도 사랑도 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지난 1961년 국민소득이 100불도 되지 않았으나, 1993년 1만불을 돌파해 이젠 3만불의 선진...
2019-09-0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과거 청산작업, 국민이 납득해야
우리가 과거의 잘못을 들춰내고, ‘××청산’을 부르짖는 이유도 역사적 과오를 되풀이하지 말고 발전적 계기로 삼자는데 목적이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권이 바뀔때 마다 해온 과거 정부의 청산작업은 발전적 계기가 되기는커녕 ...
2019-09-0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음주·속도위반 단속, 현실과 맞지않아
음주측정 단속 기준이 지난 6월 25일부터 기존 0.05%(혈중 알콜농도)에서 0.03%로 강화됐다. 또 왕복 2차선 지방도로 곳곳의 최고속도가 시속 50㎞로 낮춰져 “좀 심하다”는 운전자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음주측정 기준이 강화된 후...
2019-08-2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사회의 40대는 힘들다
생명의 연장을 위한 인간의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된 결과 이제 한국인의 평균 수명도 여자 84.4세, 남자 77.6세로 나타나 선진국형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지난 1990년 여자 75.5세, 남자 67.2세가 2000년엔 여자 79.6세, 남자 72....
2019-08-1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일본은 반인륜적 행위를 알아야 한다
2차 대전을 전후해서 일본에 강제로 끌려간 한인들의 숫자가 166만8000여 명이었고, 이중 송환 대상자는 104만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사실은 일본의 한 언론사가 지난 1996년 5월 재일한인 송환과 관련해 1945년 10월에 작성한 ...
2019-08-1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나를 위한 것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는 일상의 사소한 행동 중에 나타난다. 유리문을 밀고 들어갈 때 뒤따라오는 사람이 있는지 살핀 후 뒤에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사람이 갑자기 닫히는 문에 부딪히지 않도록 잠시 문을 잡아줘야 할 것이다. 길 한가운데에 커다란 돌이 놓여...
2019-08-0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위대한 지도자의 자질은?
위대한 지도자에 대해 역사는 두 가지 관점에서 평가를 하게 된다. 하나는 지도자 자신의 능력에 대한 평가이고, 다른 하나는 지도자가 남긴 치적(治積)일 것이다. 지도자의 능력은 예상치 못한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단호하고도 지혜롭게 대처하며, 얼마나 좋...
2019-07-2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칭찬은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준다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칭찬을 받으면 매우 좋아한다. 남에게 비판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람은 아주 작은 칭찬에도 큰 용기와 자신감을 얻어 더욱 분발할수 있기 때문이다. 칭찬은 감성적인 여자들에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
2019-07-2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한·일청구권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난 3일 아베 일본 총리는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에서 상호 청구권을 포기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국가는 우대조치를 취할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 조치들을 철회해야 한다는 일본 내 대부분의 언론 비판에 대해...
2019-07-1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어린이도 과소비 열풍
경제학에는 과소비라는 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소비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반드시 존중돼야할 철칙인 까닭에 애당초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내돈으로 갖고싶은 것을 사는데 무슨 잔소리냐고 대든다면 할말이 없을 것이다. 남의 돈도 아닌 내돈을...
2019-07-0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신뢰(信賴)를 잃은 정치인의 말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거짓말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 것 같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공약이 많다는 것이다. 없던 다리가 내일이라도 당장 세워질 것 같고 농촌마을이 금세 도시로 변할 것 같은 공약이 쏟아진다. 선거구의 주민을 위한 화려한 정책...
2019-06-3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사회의 부정과 비리
우리는 오래 전부터 사회의 구석구석에 부정과 비리가 만연하고 도덕과 윤리와 규범이 붕괴되고 있음을 봐왔다.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람들과 힘있는 자들의 탐욕이 어우러져 마치 부정의 경쟁이라도 하듯 배불리기 경쟁을 벌이고 있는 꼴(?)이다. 그들의 배...
2019-06-2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금은 총체적 난국이라는데…
우리 속담에 ‘잘되면 내 탓이고, 못되면 조상 탓’이란 말이 있다. 우리들은 공은 자기 몫으로 돌리고, 잘못에 대한 책임은 남에게 전가하는 좋지 못한 심성이 오래전부터 가슴속에 깊이 내재해 있는 것 같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2년이 지났으나, 나라...
2019-06-1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경제성장과 환경파괴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도는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김경수 지사와 조명래 환경부장관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4회 환경의 날’ 정부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
2019-06-0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갈 곳을 잃은 60대
생명의 연장을 위해 인간의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그 결과 인간의 수명은 괄목할 만큼 연장, 이제 한국인의 평균수명도 여자 84세, 남자 79세로 선진국형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60대(1950년생부터 1959년생까지)는 ‘부모를 모...
2019-06-0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진정한 평등사회를 만들자
대학시절 ‘평등은 어디까지나 권리에 대한 요구이지 불평등한 사실을 획일적으로 평등하게 만드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고 배웠다. 우선 정치적 평등은 선거권과 피선거권의 의미로 미성년자와 정신박약아, 죄수 등은 선거권을 주지 않으며, 피선거권도 연령...
2019-05-2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대립과 갈등의 악순환 언제까지…
지난 1970년대 대학가에서 유행했던 ‘부자(父子)시리즈’ 한 토막이 생각난다. 아버지와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대중탕에 갔는데, 아버지가 욕탕에 들어가 “아 시원해”라고 하자 아들은 아버지 말만 믿고 욕탕으로 뛰어들었다. 시원하다던 욕탕의 물은 너무...
2019-05-1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윗물도 아랫물도 모두 정화해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사회보험 등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가 (2018년 12월 현재)8845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1000만 원 이상 2년 이상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 건강보험공단은 부동산과 예금채...
2019-05-1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법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최근들어 ‘법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가면 속도위반, 서면 주차위반’인 도로교통법, 한해에 수천 명이 사망하는 세계 1위의 산업재해사망률, 일기예보 불신으로 인한 해상사고율, 보복...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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