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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도내 시·군 기자실 문턱 낮춰야
“언론의 자유가 민주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언론의 자유를 떼어놓고서는 신앙의 자유를 비롯한 모든 자유도 인간은 누릴 수 없다. 언론의 자유야말로 민주정치의 목적인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 인권보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지난 33년 기자로...
2018-07-1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방의회 자리싸움
지난 5일 개원한 경남도의회와 18개 시·군의회는 의장·부의장 선출과 원 구성 등을 두고 불협화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대거 당선돼 ‘의장’ 자리를 놓고 한국당과의 힘겨루기(?)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것...
2018-07-0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변화의 벼랑에 서 있는 캠퍼스
필자는 지난 1995년부터 2012년까지 18년간 마산대학교에서 언론인으로 행정학 개론과 인간과 직업 등 교양과목 강의를 맡아 젊은 대학생들과 호흡을 함께 했다. 특히 이번 4대 지방선거에서 대학생과 젊은 층의 주장은 엄청난 힘을 발휘해 기성세대를 주...
2018-07-0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함안군, 기업체 나홀로 개별입주 이젠 그만
함안군은 도내 중심부에 위치한 데다, 남해·중부내륙고속도로와 국도를 비롯 경전선이 통과하는 등 교통이 편리해 3000여 개의 크고 작은 기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그러나 소규모 무등록 공장은 말할 것도 없고, 등록공장 중에도 80%가량이 산업·농공단지가...
2018-06-2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이번 지방선거가 주는 교훈
4대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여당과 야당이 겉으로는 공명선거를 다짐하면서도 이면적으로는 득표활동에 모든 조직과 수단을 동원했다. 선거 막바지에 각 당 지도부의 표밭갈이는 총력전 양상으로 발전했다는 일선 취재기자들의 분석이다. ‘돈을 뿌리는 후보에게는...
2018-06-1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유권자가 얼마나 현명한지 보여줘야
4대 지방선거의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초반에 냉냉했던 선거분위기도 종반전으로 접어들자 과열되면서 당선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인들 못하랴는 식이다. ‘선거란 자신이 당선되기 위해서는 상대방 후보를 낙선시키는 작전(?)’이기에 지금까지 수십년 우...
2018-06-1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도내 女 결혼이민자 절반 한국국적 미취득
경남도내로 시집온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여성 결혼이민자 절반가량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국적취득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가 요구되고 있다. 도내 H군의 경우 지난해 말 군내에 거주하는 여성 결혼이민자 557...
2018-06-0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방선거 후보들 ‘노인복지’에 관심을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진전을 하고 있다.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960년 2.9%에서 1970년 3.1%, 1980년 3.8%, 1990년에 5.1%, 2000년에 7.2%로 높아...
2018-05-27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6월 지방선거 후보자의 합당한 가치관
‘가치관’의 사전적인 의미는 ‘그 사물에 얼마만큼의 가치나 의의를 부여하는가에 대한 각자의 견해’이다.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경찰서장(총경)과 현금 1억 원 △파출소장(경감)과 현금 10억 원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지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2018-05-20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우리들의 ‘도덕과 양심’ 어떤 모습일까?
요즘 공직사회와 도민들은 두 전직 대통령의 구속 등으로 “지루한 사정활동이 사회분위기를 갈수록 차갑게 하고 있다”며 하루속히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다. 두 전직 대통령과 함께 구속된 핵심 간부 공무원들의 항변도 가지가지이고, 어떤 얘기는 타당...
2018-05-13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대한민국 자살률’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대한민국의 자살률이 OECD 가입 35개 국가 중 가장 높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990년대 한해 6000명에서 8000명이던 자살자수가 지난 2002년말 카드대란 이후 급증해 최근에는 1만 ...
2018-04-29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우리사회의 증오와 분노’ 대화로 풀어야
지금 우리사회는 증오와 원한의 에너지로 가득 차있는 듯한 느낌이다. 연일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전직 대통령과 재벌의 비리 등을 놓고 우리 모두가 피해자로 생각하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주화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는 이러한 증오의 감정을 가...
2018-04-22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청개구리는 비만 오면 왜 우는가
‘청개구리의 슬픈 울음’은 세태를 풍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민담이다. 불효하기로 소문난 아들 청개구리는 부모가 동쪽으로 가라고 하면 서쪽으로 가고, 산으로 가라면 들판으로, 뛰어가라면 걷고 걸어가라면 뛰어가는 즉,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모두 부모의 말...
2018-04-15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어른이 사라지는 우리사회
우리는 요즘 윤리와 도덕이 실종된 삭막한 사회에 살고 있는 듯하다.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등 나라전체가 극도로 어지러운 데다, 잘못한 것을 나무라고, 칭찬할 것은 칭찬해 주는 어른이 사라져 버린 것 같다. 형제끼리 싸우다가도 기침소리 한 번에 싸움을...
2018-04-08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우리사회는 ‘천민(賤民) 구조화’ 하고 있다
천민(賤民)은 인도 카스트 제도의 사성(四性)(브라만·크샤트리아·바이샤·수드라) 밖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패리어(pariah)에서 유래된 말로 이들은 인도에서 최하층 사람들로 주로 남의 하인노릇을 하고 있다. 널리 쓰이기 시작한 것은 독일의 사회학자...
2018-04-01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도내 10개 군 인구증가 대책 ‘안간힘’
도내 18개 시·군 중 특히 10개 군은 저출산 초고령화사회에 발 빠르게 대응코자 인구증가 대책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연구결과 도내 상당수 군이 ‘30년 내 사라질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지역발전과 성장동력의 단초가 될 인...
2018-03-25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이래서는 안 될 사회’ 무엇이 문제인가
요즘 우리사회엔 법조인, 대학교수, 고위공직자 등 최고의 지위에 있는 분들의 ‘성추행·폭행’ 문제로 온 사회가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다. 정말 이래서는 안 될 사회! 무엇이 문제인가 한번쯤 깊이 생각해 봐야겠다. 가장 큰 이유가 우리들 상당수가 법을...
2018-03-18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특권(끗발)이 통하는 우리사회
얼마 전 도내 H군 주택가 어느 식당에서 초등학교 동창생 20여 명이 30여 년만에 만났다. 그동안 고생한 얘기, 자식 커가는 얘기, 직장과 가정 얘기들이 오가면서 참석자 대부분이 술을 마셨다. 술이 어느정도 취하면서 자연스럽게 노래가 시작됐다. 술 ...
2018-03-11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함안 가야읍 2300여 세대 아파트 들어서
함안군 가야읍에 오는 2020년까지 2300여 세대의 신규 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군 내엔 현재 59개소 1만 886세대, 가야읍엔 33개소 3947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해 있다. 가야읍에 추진 중인 아파트는 가야읍 도항리에 BHI건설이 76세...
2018-03-04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지역행사는 지역 내에서 개최하길
함안상공회의소는 지난해 12월 20일 송년의 밤 행사를 창원시 마산 S호텔에서 개최해 아쉬움을 남겨주고 있다. 이 자리에서 상공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으며 “경제를 살리는데 모두가 합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경제의 심...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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