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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관이 제안하는 특별한 추석 선물
곧 추석이다. 흩어져 생업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고향을 찾는다. 부모님, 일가친지, 친구들을 찾는다. 지금은 조금씩 모습들이 바뀌어 가지만 양손에는 정성껏 마련한 선물 꾸러미를 들고 대합실을 메우고, 전국의 도로는 차량의 물결로 띠를 잇는다. 고향이 시...
2019-09-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폭력 없는 풍성한 한가위를 기대하며
민족의 최대 명절 한가위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사람들은 추석 연휴 기간에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반가운 일가친척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낼 생각으로 마음이 들떠 있다. 이러한 즐거운 추석 연휴가 역설적으로 가정폭력 신고건수, 발생 위험성 또한 높은 시기이기...
2019-09-0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성범죄에 노출된 불안한 여성 1인 가구
우리 사회가 산업화 시대를 거쳐 ICT융합화 시대가 열리면서 전통적인 가족 형태가 다양화하게 변화돼 최근에는 경제적 문제, 청년들의 결혼관 변화, 이혼, 저 출산, 고령화로 인한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 ‘혼밥족’이라는 유행이 새로운 사회 트렌드로 ...
2019-09-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수칙 4가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4년 4621명에서 2018년 3781명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이륜차 사망사고는 2014년 401명(1만2654건)에서 2018년 410명(1만5032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
2019-08-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생존수영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집중 발생돼 주의가 필요하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이후 5년간 여름철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65명으로 특히 여름휴가철인 7월 중순과 8월 기간에 74.5%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
2019-07-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7월, 우리가 꼭 기억하여야 할 그 분’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이 지나고 7월도 어느새 막바지에 달하고 있다. 이맘때쯤이면 각자의 방법으로 여름철 피서 계획들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7월에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분이 있다. 국가보훈처 7월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된 김재호 육군...
2019-07-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철저
2018년 경남 창녕의 낮 최고기온이 39.3도를 넘어서면서 창녕과 아프리카의 합성어인 창프리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무더운 한해였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무더운 한해가 예상됨으로서 창녕의 옥천계곡 등 곳곳에 관광객들과 지역 나들이객이 붐빌 것으로 예...
2019-07-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암(癌)보다 무서운 가정폭력
우리 주변에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있으면 모두가 놀란다. ‘암’보다 더 무서운 가정폭력, 성폭력, 젠더폭력, 학교폭력 등의 폭력에 대해는 크게 관심이 없다. 우리 생활 주변 환경은 빠르게 그리고 무섭게 변하고 있다. 어려서 폭력 등의 충격...
2019-07-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이스피싱 의심하고 또 의심하자!
현대사회는 인터넷과 정보통신이 발전하여 먼거리의 사람들과 쉽게 연락이 가능하고 돈의 인출이 쉬워져 일상생활이 매우 편리해졌다. 그의 반대급부로 전화금융사기도 급증하게 됐다. 수법도 다양해 보이스피싱, 메신저(SNS)피싱, 파밍 등이 있으며, 종류는 대...
2019-06-2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치사율 높아지는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
초여름이 성큼 다가온 더위 속에 올해 장마는 예전에 비해 다소 늦은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철로 접어들면 흐린 날씨와 빗길, 안개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렵고, 수막현상으로 제동거리도 평소보다 길어져 교통사고 가...
2019-06-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다문화가정 폭력, 인권의 사각지대
국제적 교류가 일상화된 글로벌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도 외국인 인구 급증으로 다인종·다문화가 공존하면서 문화적 갈등이 심화되고 또한 국제결혼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의 비중이 늘어나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결혼 이주...
2019-06-0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농번기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자
때 이른 무더위 속에 농촌지역에는 본격적인 모내기가 한창이다. 도로를 통행하는 경운기나 트랙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시기로서 이에 따라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농기계 관련 교통사고 발생은 연...
2019-05-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자위소방대 훈련, 패러다임을 전환할 때
우리 주위에는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에는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조직된 민간 소방대인 자위 소방대가 존재한다. 자위소방대가 무엇인지 무슨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정 규모 이상의 상가, 아...
2019-05-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딱 한잔의 음주운전도 단속된다
지난해 만취운전자의 차량에 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채 피워보지도 못하고 끝내 세상을 떠나 온 국민을 비통하게 한 故 윤창호 씨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그의 친구들이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해 달라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안해 작년 연말 특정범죄가중처...
2019-05-2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공사장 화재 대부분이 부주의 때문…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사장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는 1823건이 발생했고 28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실제로 지난 3월 6일 김해시 진영읍 대창초등학교 체육관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 7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으며, 3...
2019-05-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행복한 어린이 통학버스를 위한 첫 걸음
지난 7월 경기도 동두천에서 폭염 속 4세 어린이가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7시간 넘게 갇혀 있다 숨진 사고가 있었다. 이런 안타까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가 탑승해 있는 어린이가 모두 하차했는지 확인하고 반드시 하차확인 장치를 작동...
2019-04-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근절, 우리의 관심이 먼저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가득해야할 학교생활이 누군가에겐 상처와 아픔의 시기가 될 수 있다. 전체 117신고 건수 중 초등생의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학교폭력사범 검거 인원이 중·고교생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초등생은 증가하는 등 학교폭력이 저연령...
2019-04-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철 산불을 예방합시다!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은 화재 초기부터 전국의 소방차, 산불진화 헬기 등 모든 산불진화장비를 신속히 동원해 빠른 시간 내 진압했으나 화마가 한번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수십년 간 아름답게 가꿔온 푸른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1960년대까지 민둥산이...
2019-04-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소통· 공감 자연스러워져야
매년 3, 4월 학교에는 새로운 공기로 가득하다. 학년이 올라가거나 입학 등 학생들은 설렘을 안고 한 해를 다짐한다. 반면 ‘학교폭력’이라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들도 있다. 지난 3월, 포항 북구의 한 중학교 5층에서 중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한...
2019-04-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화재 시 대피 먼저!
화재는 한번 나면 크나큰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재난이다. 최근 3년간 소방청 분석 자료에 의하면 화재 발생 건수는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인명피해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작년 2018년은 크고 작은 화재들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해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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