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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피서지 성범죄’ 누구도 예외는 없다
장마가 끝이 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해수욕장, 워터파크 등 물놀이 시설로 여름휴가를 떠난다. 그런데 피서지에는 단지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오는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물놀이를 하는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촬...
2018-07-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올해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끝나고 이글거리는 태양이 온대지를 뜨겁게 달구면서 몇 일째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끝이 보이지 않는 더위를 피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자 들뜬 기분으로 가족, 친구, 연인들과 ...
2018-07-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차량 활동로 양보’ 양심이 아닌 의무!
누구나 매월 19일 즈음이면 사이렌을 울리며 도로를 주행하는 소방차의 행렬이나 전통시장 주변에서 전단지를 배부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소방서에서 소방차의 출동환경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의 모습이다. 소방차의 ‘...
2018-07-1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노출의 계절 ‘은밀한 시선’ 몰카 잡아라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요즈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한 여름을 즐기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긴장감이 풀어진 가벼운 옷차림은 성범죄 위험에 항시 노출돼 각별히 주의해야 ...
2018-07-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 첫걸음 떼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출·퇴근이나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회식 등 술자리가 있는 날이면 운동 삼아 일부러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 친구나 직장동료, 막걸리 한잔하고 자전거를 타고 일을 하러 가시는 아버지 혹은 이웃 어르신 등을 주...
2018-07-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피서지 ‘순간의 방심’ 성범죄 표적 된다
장마철이 지나가면 숨 막히도록 이글거리는 태양이 절정으로 치달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계곡, 강가, 해수욕장, 워터파크 등으로 가족, 여인, 친구들과 들뜨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피서지로 떠나지만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옷은 더욱 짧아지고 ...
2018-07-0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對 여성악성범죄’ 반드시 근절하겠습니다
강남역 여성 살인사건 2주년을 맞아 여성대상범죄에 대한 불안감과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홍대 누드 및 여고 기숙사 불법촬영물 유포사건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면서 대여성 악성범죄에 대한 수사기관의 대처와 대책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8-06-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여성에게 ‘安心’을 ‘許’하라
최근 여성 가방 속의 필수품은 ‘송곳’과 ‘못’이라는 말이 생길만큼 여성들을 상대로 한 불법촬영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화장실 내 구멍을 찾아서 못이나 송곳으로 막고 나서야 안심할 수 있을 정도로 요즘 여성들 사이에선 불법촬영범죄가 불안감을 넘어 ...
2018-06-1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대 여성범죄 안전, 모두가 관심 가져야
‘줄탁동시’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닭이 알을 품고 있다가 때가되면, 병아리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안에서 껍질을 쪼는데 이것을 ‘줄’이라 하고, 어미닭이 그 소리를 듣고 바깥에서 껍데기를 함께 쪼아주는 것을 ‘탁’이라고 한다. 줄탁동시는 혼자의 힘...
2018-06-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여름철 에어컨 화재 ‘예방’이 필요
마치 6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남부지방은 벌써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됐다. 더운 날씨와 더불어 가정과 직장에서 에어컨의 사용이 시작됐고, 더불어 에어컨 관련 화재도 증가하고 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38건, ...
2018-06-0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폭력’ 관심이 필요한 때
가정은 ‘인간이 임하는 최초의 사회적 환경’이라고 한다.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맞이하는 곳이 바로 가정이고 그곳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환경을 형성한다. 그리고 각자의 환경에서 생활해 오던 남녀가 만나 또 다시 가정을 이루게 된다. 이처럼 가정을 이루는...
2018-05-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공중화장실 안전지킴이 ‘음성비상벨’
지난달 24일 행정안전위 김병관 의원이 “공중화장실에서 성폭력, 몰카 등 강력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최소한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공중화장실 범죄예방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비상벨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한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
2018-05-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작은 실천으로 푸른 산림 지키자
싱그러운 풀내음과 녹음이 우거진 봄의 끝자락을 맞아 어느 때보다도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5월은 건조한 날씨, 강풍 등으로 인해 대형 산불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산이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는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2018-05-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인권사각지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달이지만, 머나먼 타국에서 향수와 외로움으로 마음 한 조각 편히 기댈 곳 없이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이방인 결혼 이주여성들이 주위에 너무 많아 우리들의 민낯을 반추해야 하는 시점이다....
2018-05-1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선거문화 ‘유산(遺産)’ 이제는 내 손으로
평소 필자는 유산(遺産)이라는 단어에 대해 별다른 의미나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5000년 유구한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특히 과거 이웃 국가의 빈번한 침략과 일본을 비롯한 유럽...
2018-05-1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로 정해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화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달이다. 하지만 그런 반면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가정폭력’이라는 우울한 면도 항상 상존하기 마련이다....
2018-05-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의 달에 되새기는 가정폭력 예방
따사로운 햇살 아래 진초록으로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만드는 가정의 달이다. 명심보감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은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는 뜻이며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
2018-05-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아십니까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이란 지난해 9월부터 경찰에서 시행 중인 제도로써 지역적 특성과 치안여건, 지역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주민들이 직접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순찰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까지 경찰은 각종 범죄, 112신고 등 치안통계를 이용해 ...
2018-05-0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사람이 먼저’ 교통약자 인권 지켜주세요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특히 교통약자(노인·어린이) 사망자는 선진국 대비 높은 수준으로 교통약자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 지난해 보행자 사고가 전체 4만 7377건 발생, 1675명이 사망하고, 경남에서만 2635건 ...
2018-05-0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소화기 1대·감지기 1대는 생명을 9한다
우리 거제소방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끊임 없이 시민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이다. 주택화재 시 인명피해의 대부분이 취침 중 발생하기 때문에 기초소방시설이 없는 집에서 발생한 화재는 안전벨트나 에어백이 없는...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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