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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1초만 졸아도 위험한 ‘졸음운전’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톨게이트 입구부터 ‘졸음운전 사망자는 음주운전 사망자의 5배’라는 경고 현수막을 볼 수 있다. 고속도로 곳곳에 ‘졸음운전! 자살운전! 살인운전!’, ‘졸음운전의 종착지는 이 세상이 아닙니다’ 등 운전자들을 섬뜩하게 하는 경고 ...
2017-12-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반려견 안고 운전’ 교통사고 위험성 높아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의 애완견이 이웃을 무는 개물림 사고가 발생해 한참 갑론을박을 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됐다. 지난 10월에는 충남 서천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중앙선을 넘은 차량 때문에 3명이 중상을 입었고, 같이 탑승한 개는 현장에서 즉사...
2017-12-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노인요양시설 ‘화재예방’ 앞장서자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겨울철이 되면 화재 취약계층인 노인들의 안전에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노인요양시설 또한 크게 증가했다. 이런 노인요양시설은 거동이 ...
2017-11-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노인학대’ 관심이 필요합니다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수면 아래에 있던 노인학대 사례가 조금씩 드러나는 등 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 우리 경남지역 노인학대 사건은 지난 2009년(151건) 이후 조금씩...
2017-11-2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전기매트 사용’ 안전점검으로 시작!
겨울철이 다가올수록 기온 급강하에 따라 전기매트 등의 전기난방용품 수요가 급격히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수요가 사용 부주의로 인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어 전기난방용품의 안전점검은 필수이다. 전기매트 화재가 발생하는 이유는 대부분...
2017-11-2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차 길 터주는 당신이 ‘생명지킴이’
골든타임(Golden Time)이란 화재 초동진압 및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시간인 5분을 말한다. 화재 발생 시 5분이 지나면 불이 급속히 퍼질 가능성이 크고, 심정지 환자 역시 4~5분 이내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생존율이 급격히 감소...
2017-11-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주택화재 예방’ 관심에서부터 시작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연일 부주의한 화기취급으로 화재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더 추울 것이란 전망과 함께 기온 급강하로 인한 전열기구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우리가 평소에 조...
2017-11-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동학대’ 모두의 관심 필요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요즘 주요 포털 메인화면에 꼭 빠지지 않고 아동학대에 관한 내용이 올라오고 있고, 그 내용을 살펴봐도 정말 부모로써 저렇게 할 수 있나 싶은 일들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아동...
2017-11-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직도 주택에 소방시설이 없나요?
영하권의 추위가 아침저녁으로 찾아오는 계절이 됐다. 이즈음이면 불조심을 강조하는 각종 문구가 여기저기 보이지만, 정작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지난해 전국에 발생한 화재건수는 4만 3000여 건이며, 이중 동절기인 11월에서 2월...
2017-11-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동학대예방’ 사랑과 관심 필요
아동학대란 아동을 신체적·성적·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동학대는 아동의 가정뿐만 아니라, 아동이 속해 있는 학교나 기타 모든 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해자의 79.7%가 부...
2017-11-0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물피 도주죄 벌금형
차량의 운전과 관련해 운전자들이 알아야 할 도로교통법 관련 시행 사항이 있어 이를 독자들과 공유 하고자 한다. 지난 6월 3일부터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자에게 인적사항 제공 의무도 새롭게 추가됐다. 그동안 일반도로나 노견에 주·정차된 차량은 무리 없이...
2017-10-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이런 112신고도 있습니다
‘범죄신고 112, 재난신고 119’ 초등학생도 알지만 정착 어른들은 잘 모른다. 낮 12시경 “검은 봉지가 움직인다. 겁이 나 못만지겠다” 이어 “어제 밤 11시 이혼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돈을 빌리고 문자가 왔다. 연락이 안 된다”, “10년 전 ...
2017-10-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에 대한 이해
대한민국 소방관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가 돼버린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 이제는 일반국민들의 의식 속에도 그간의 크고 작은 재난들을 겪으면서 소방출동로 확보가 왜 필요하며, 골든타임이 왜 중요한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굳이 소방조직에...
2017-10-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디지털 성범죄’ 중대한 범죄로 인식해야
최근 광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카메라 등이 초소형화 되고 안경, 펜 등 휴대용품에까지 장착이 가능해지면서, 불법 영상 촬영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매우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에 비해 불법 촬영이 심각한 범죄행위이며 사...
2017-10-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김해에 하루 더 머물다 가세요
김해서 태어나 자란지 어언 54년. 나는 현재 김해시 공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공보관은 김해시를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일을 한다. 오늘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김해에서 하루 더 머물며 여유롭게 둘러 볼만한 여행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김해...
2017-09-2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성실 납세자에게 박수를
요즘 거제시 세수(稅收)가 계속 어려움에 처해 있다. 올 8월까지 걷힌 시세가 1166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6억 원이 줄었다. 남은 4개월도 지난해보다 늘지는 않을 전망이다. 또 작년에는 지난 2015년 대비 역대 최대인 251억 원이...
2017-09-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안전속도5030을 아시나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6000명이 넘던 사망자가 최근 4000명대로 감소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인구 10만 명당 보행자사망자수는 아직도 OECD국가 평균 3배나 된다. 교통사고 유형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사망자사고는 보행자 통행...
2017-09-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깜빡이’ 혹시 깜빡하시나요?
범법신고 중 가장많은 내용을 차지하는 몇가지 법규위반 사례 중 민원인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있다. “대체 재차신호조작불이행(방향지시등미표시)이 뭐에요?”이다. 답변은 늘 명확하다. “차선 변경하실 때 깜빡이 안넣은겁니다”라는 설명을 해주면 민원인...
2017-09-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근절’ 관심과 노력만이 해답
선선한 가을바람이 살랑거리는 기분 좋은 계절이 시작됐다. 가을과 함께 9월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설레이는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두려움의 시작인 계절일 수도 있다. 얼마 전 방송과 언론을 통해 전국을 분노하게 했던 부산여...
2017-09-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추석 벌초 ‘벌의 맹독’ 주의하세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가 징검다리연휴로 이어져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뉴스로 접하게 되는데, 바로 벌초나 성묘에 따른 안전사고(벌쏘임·뱀물림 등)가 발생했다는 내용이다...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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