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폭력’ 관심이 필요한 때
가정은 ‘인간이 임하는 최초의 사회적 환경’이라고 한다.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맞이하는 곳이 바로 가정이고 그곳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환경을 형성한다. 그리고 각자의 환경에서 생활해 오던 남녀가 만나 또 다시 가정을 이루게 된다. 이처럼 가정을 이루는...
2018-05-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공중화장실 안전지킴이 ‘음성비상벨’
지난달 24일 행정안전위 김병관 의원이 “공중화장실에서 성폭력, 몰카 등 강력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최소한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공중화장실 범죄예방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비상벨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한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
2018-05-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작은 실천으로 푸른 산림 지키자
싱그러운 풀내음과 녹음이 우거진 봄의 끝자락을 맞아 어느 때보다도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5월은 건조한 날씨, 강풍 등으로 인해 대형 산불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산이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는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2018-05-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인권사각지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달이지만, 머나먼 타국에서 향수와 외로움으로 마음 한 조각 편히 기댈 곳 없이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이방인 결혼 이주여성들이 주위에 너무 많아 우리들의 민낯을 반추해야 하는 시점이다....
2018-05-1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선거문화 ‘유산(遺産)’ 이제는 내 손으로
평소 필자는 유산(遺産)이라는 단어에 대해 별다른 의미나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5000년 유구한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특히 과거 이웃 국가의 빈번한 침략과 일본을 비롯한 유럽...
2018-05-1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로 정해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화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달이다. 하지만 그런 반면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가정폭력’이라는 우울한 면도 항상 상존하기 마련이다....
2018-05-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의 달에 되새기는 가정폭력 예방
따사로운 햇살 아래 진초록으로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만드는 가정의 달이다. 명심보감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은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는 뜻이며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
2018-05-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아십니까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이란 지난해 9월부터 경찰에서 시행 중인 제도로써 지역적 특성과 치안여건, 지역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주민들이 직접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순찰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까지 경찰은 각종 범죄, 112신고 등 치안통계를 이용해 ...
2018-05-0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사람이 먼저’ 교통약자 인권 지켜주세요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특히 교통약자(노인·어린이) 사망자는 선진국 대비 높은 수준으로 교통약자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 지난해 보행자 사고가 전체 4만 7377건 발생, 1675명이 사망하고, 경남에서만 2635건 ...
2018-05-0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소화기 1대·감지기 1대는 생명을 9한다
우리 거제소방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끊임 없이 시민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이다. 주택화재 시 인명피해의 대부분이 취침 중 발생하기 때문에 기초소방시설이 없는 집에서 발생한 화재는 안전벨트나 에어백이 없는...
2018-04-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진해군항제’ 생생한 현장이야기
“지난해보다 2배의 수익을 보았어요” 진해구 이동주민센터 인근 ‘새벽 감자탕’ 식당 길영이(55) 사장님이 필자에게 건넨 말이다. 지난 3월 26일부터 18일동안 매일 일기 쓰듯, 빼곡히 적은 대학노트에는 일정별로 관광버스와 가이드 전화번호, 매출액이...
2018-04-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전화금융사기’ 알아야만 당하지 않는다
지난 2006년 5월 18일 어눌한 말투로 국세청 직원이라고 사칭하면서 과징금을 환수해 주겠다며 피해자를 현금인출기로 유인한 뒤 범행 통장으로 800만 원을 계좌이체토록 해 피해를 입힌 사기사건이 발생했다. 이것이 전 국민을 놀라게 한 우리나라에서 처...
2018-04-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편리한 ‘전기자전거’ 안전하게 타세요!
전기자전거가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개정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지난 3월 22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기자전거란 자전거로서 사람의 힘을 보충하기 위해 전동기를 장착한 것으로 자전거 도...
2018-04-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사이버불링’으로 망가져 가는 아이들
지난해 교육부에서 발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신체적·물리적 폭력은 지난 몇 년 동안 감소 추세이지만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조사한 ‘2017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폭력 가해 경험률은 16.2%, 피해경험률은 16.8%로 웹사이...
2018-04-1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제가 어떻게 절도범이죠?
개나리, 벚꽃이 만발해 산과 들로 나들이 다니는 시절이 돌아오면 자주 받는 신고가 있다. “등산복을 입은 사람이 고사리를 꺾어 가고 있으니 빨리 와 주세요”, “누가 어제 오후에 엄나무, 두릅순을 따 갔는데 와 주세요” 등 나무의 순이나 산채를 무단으...
2018-04-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철 안전한 산행 위한 안전수칙
최근 봄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고 날씨가 풀려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해빙기인 요즘 산행준비를 소홀히 하고 등산에 나서는 것은 오히려 겨울산행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아직 산 속 음지지역과 계곡지역에는 눈이 있거나 얼음이 남아...
2018-03-2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자전거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해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건강이나 여가활동을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그에 따라 자전거 안전사고도 증가하는 시기라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해 경남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이 740건, 사망 18명, 부상 735명이었으...
2018-03-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예방’ 가정의 관심에서 시작
이달이 시작되면서 전국의 모든 학교에 새 학기가 시작됐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는 걱정스러운 시작이 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저학년들에게는 두려움과 적응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고학년들은 주로 친한 친구들끼리 ...
2018-03-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예방’ 다 함께 나설 때다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 당나라 시인 동방규의 시 ‘소군원’에서 유래된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뜻으로 따스한 봄을 앞두고 2018년도 신학기가 시작됐지만 화사한 봄꽃을 꽃샘추위가 시샘하듯 학기 초에 빈발하게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그늘 때문에 학생...
2018-03-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행자 교통사고’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지난 주말 통영시 관내에서 어르신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초저녁 지팡이를 짚고 횡단보도를 걸어가는 어르신을 승용차량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고였다. ‘조금만 서행하고 주의했다면, 고귀한 생명을 잃지 않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앞선다. 통영경찰서의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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