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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공사장 화재 대부분이 부주의 때문…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사장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는 1823건이 발생했고 28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실제로 지난 3월 6일 김해시 진영읍 대창초등학교 체육관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 7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으며, 3...
2019-05-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행복한 어린이 통학버스를 위한 첫 걸음
지난 7월 경기도 동두천에서 폭염 속 4세 어린이가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7시간 넘게 갇혀 있다 숨진 사고가 있었다. 이런 안타까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가 탑승해 있는 어린이가 모두 하차했는지 확인하고 반드시 하차확인 장치를 작동...
2019-04-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근절, 우리의 관심이 먼저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가득해야할 학교생활이 누군가에겐 상처와 아픔의 시기가 될 수 있다. 전체 117신고 건수 중 초등생의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학교폭력사범 검거 인원이 중·고교생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초등생은 증가하는 등 학교폭력이 저연령...
2019-04-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철 산불을 예방합시다!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은 화재 초기부터 전국의 소방차, 산불진화 헬기 등 모든 산불진화장비를 신속히 동원해 빠른 시간 내 진압했으나 화마가 한번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수십년 간 아름답게 가꿔온 푸른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1960년대까지 민둥산이...
2019-04-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소통· 공감 자연스러워져야
매년 3, 4월 학교에는 새로운 공기로 가득하다. 학년이 올라가거나 입학 등 학생들은 설렘을 안고 한 해를 다짐한다. 반면 ‘학교폭력’이라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들도 있다. 지난 3월, 포항 북구의 한 중학교 5층에서 중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한...
2019-04-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화재 시 대피 먼저!
화재는 한번 나면 크나큰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재난이다. 최근 3년간 소방청 분석 자료에 의하면 화재 발생 건수는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인명피해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작년 2018년은 크고 작은 화재들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해 ...
2019-04-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산불 저감? 사소하고 작은 부분부터
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이 성큼 다가왔다. 따스한 봄은 누구나 반갑지만 산불예방에 가장 관심을 더욱 가져야할 시기가 왔다는 것을 말한다. 물론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산불은 조심해야 하지만 봄에는 겨울이 끝나고 많은 행...
2019-04-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졸음운전 예방, 커피폴리스가 간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행락철은 수학여행, 봄꽃 축제 등 나들이 차량이 급증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가중된다. 특히, 전세버스 등 대형차량의 차내 음주가무·대열운행·안전띠 미착용 등 고질적 법규위반으로 사고 위험이 상존한다. 최근 3년간 4~5월 월평균 ...
2019-04-1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은 생명도 키우지만, 불씨도 키운다
때는 바야흐로 대지가 화사한 옷을 갈아입고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의 삶에 생기와 의욕을 불어넣고 실행하는 아름다운 4월이다. 청명은 날씨가 차츰 맑고 밝아진다는 뜻을 지닌,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로,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돼 농사 준비를 하는 시기...
2019-04-0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4월 2일, 사(4)이(2)버 범죄 예방의 날
인터넷 등 IT기술의 발달, 컴퓨터·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우리 생활은 윤택해지고 편리해지고 또 빨라졌다. 하지만 그에 따른 범죄 또한 발전하고 진화해왔다. 이른바 사이버범죄(cyber crime)가 그것이다. 2017년 전체범죄 발생건수 166만 234...
2019-03-2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인권경찰
인권은 인간이면 누구나 당연하게 가지는 권리이자 인간다운 삶을 위해 보장되는 보편적 가치이다. 경찰은 공동체 시민을 대표해서 안전과 질서를 수호하는 사명을 부여받았다 경찰은 항상 보편적 시민정신에 입각해서 일을 해야 하며 그것이 곧 민주·인권·민생 경...
2019-03-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안전한 봄맞이, 해빙기 안전수칙!
겨우내 꽁꽁 얼어붙었던 땅도 엊그제 내리던 봄비에 녹고, 움츠렸던 꽃망울이 하나 둘 피어나는걸 보면 우리의 마음에도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따스해지면서 지인들과 야외활동이나,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나들이가 잦아지는 만큼 시민들의 행복을 지키기 ...
2019-03-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피해자 눈물 외면하는 불법 음란물 근절
정보통신기술(ICT) 발달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우리의 생활 속에 대중화 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아무런 제약 없이 누구나 손쉽게 불법 음란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웹하드가 디지털 성범죄의 온상이 된지 오래고, 웹상에서 음란물 유포행위 등으로 인한 사...
2019-03-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드론 테러,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드론(Drone)은 1930년대 정찰 목적으로 개발된 군용 무인비행기에서 시작해 2010년 이후 장난감의 일종으로 주목받으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다. 단순한 취미용에서 벗어나 촬영용, 농업용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평창올림픽 당...
2019-03-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112순찰 패러다임 전환
경남 경찰은 공동체 치안과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만나고 살피는 ‘공감 up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공감 up 순찰’은 기존 경찰 일방향 순찰 활동에서 벗어나 1일 근무 시 1사람을 만나고 2곳을 살피는 주민 친화적 양방향 순찰활동...
2019-03-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100년 전 대한제국은 주권을 가진 독립국임을 선포한 기미독립선언이 3·1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이를 계기로 민족지도자들은 일제의 침탈과 식민통치를 부인하고 국내외 항일 독립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중국 상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했다. 그곳...
2019-03-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부곡하와이의 새로운 봄날을 기다리며
‘겨울이 가고 2019년의 봄이 왔다’ 느껴지는 바람의 촉감도 다르고 하늘마저 새롭다. 2007년의 봄,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신임경찰관으로 처음 발령 받은 곳이 이곳 창녕군 부곡면이었다. 면단위의 시골이었지만 관광지라는 특수성 때문인지 많은 유동인구와...
2019-03-0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 행락철 나들이 차량 졸음운전 주의보
꽃피는 봄이면 행락철 대형버스 등 나들이차량 증가로 대형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특히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운전자들의 안전사고 의식은 매우 부족한 편이다. 대형버스 사고는 3∼5월에 집중 발생해 평월에...
2019-03-0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삐용삐용! 메신저피싱 주의보
보이스피싱 범죄 중 전화로 검찰 또는 국세청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돈을 갈취하는 것이 대표적이지만 최근에는 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등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 메신저로 옮겨 지인의 이름을 설정해 메시지를 보내 피해 금을 편취하는 ‘메신...
2019-03-0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지난 2017년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장 큰 원인으로 비상구 폐쇄를 꼽을 수 있는 것을 봤을 때 비상구가 생명의 문이라는 말은 과장된 말이 아니다. 이처럼 비상구 개방의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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