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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용기 있는 신고가 필요하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2022년 4월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건수는 2497건으로 3월 대비 20.8% 증가하고 피해액도 606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매년, 매월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여러 보이스피싱 수법 중 제일 흔한 ...
2022-06-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화물차 적재함에 승차행위는 도로 위 살인행위
농촌 지역 국도를 달리다 보면 화물차 적재함에 인부들이 타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다. 농촌 도로에서 화물차 적재함에 들녘에서 일하는 작업 인부를 여러명 태우고 이동하는 경우 이는 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화물차 적...
2022-06-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수칙 준수합시다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및 어린이들의 안전 보행 습관과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으로 스쿨존 내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감소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4일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
2022-06-0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파트에는 어떤 피난시설이 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맺고 단독주택이었던 부모님의 집에서 아파트로 처음 이사해 가구를 옮길 때의 기억을 잊지 못한다. 그 후 많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아파트와 삶을 함께하고 있다. 아파트의 높이와 넓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2022-05-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철 산불 예방이 최선이다!
사계절 중 봄철에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을 알고 있는가? 최근 10년간 산림 화재 건수는 연평균 1186건이다. 이 중 67.5%가 봄철(2~5월)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조사돼 요즘 같은 시기에는 산불 예방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2022-05-1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모든 범죄의 시작은 가정폭력에서부터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이 있는 가정의 달이다. 5월은 어느 달보다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뜻깊은 달이기도 하다. 그러나 행복해야 할 5월도 주야간 구분 없이 가정폭력이 발생하고 있고 통계상으로도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2022-05-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화물차 적재함 승차 운행행위 위험천만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올해도 농번기는 어김없이 시작되면서 농촌지역에는 농기계를 비롯해 이륜차가 도로를 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에서 주로 사용하는 1t 화물차 적재함에 인부를 태워 일터로 가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는데 위험천...
2022-04-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
3월 넷째 금요일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제정된 ‘서해수호의 날’이다. 1999년 6월 15일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
2022-03-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주민 속 살아 숨 쉬는 따뜻한 문화 경찰
제35대 경남경찰청장으로 취임한 이상률 청장은 신년 화상회의에서 “우리 민족은 세계적인 문화 국가입니다. 따뜻한 경남 경찰은 문화경찰로 거듭나야 하며, 2022년을 문화경찰 원년으로 선포합니다”라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경찰의 역사는 고희를 넘었지...
2022-03-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안전모·안전띠 미착용 사망사고 급증! 안전모(못)·띠(지)켜줘서 미안해
최근 도내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당시 운전자가 안전띠·안전모 미착용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월 23일 오후 10시께 양산시 원동로 편도 1차로 도로를 진행중이던 승용차량이 우측 옹벽을 충격, 차량이 전도되면서 운전자가 밖으로 튕겨나...
2022-03-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산불 국가 위기 경보 ‘심각’ 특보 속 대형산불 최고조 위험천만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건조한 날씨, 강한 바람, 마른 낙엽이 쌓여 있다. 장기간의 가뭄으로 대형산불 조건을 모두 갖춘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합천군 등에서 산불이 발생해 675ha(축구장 950개 면적)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는 등 전국이 ‘...
2022-03-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차량 낙하물 사고 피해 보상을 아시나요
2022년 2월 1일, 앞 차에서 떨어진 차량 부속품 때문에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다치고 차량 유리창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의 원인이 된 낙하물이 어떤 차에서 떨어진 것인지도 알 수가 없는데, 정부보장사업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 202...
2022-02-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3월 ‘감동의 기억’
‘삼일절’은 올해 103주년을 맞이한다. 삼일절에 대한 어릴적 기억이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과 함께 교실에서 수업시간 만세삼창을 친구들과 영문 모를 들뜬 마음으로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이후 성인이 돼서도 그저 태극기를 달고 쉬는 날 중 하루였고, 오래...
2022-02-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산불예방 최선책, 주민들의 관심입니다
올해도 산불발생이 심상찮다.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우리 도내에서만 벌써 약 20여 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는 경남도 전역의 적설량이 전무한 것은 물론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부터 계속된 겨울 가뭄으로 조그마한 불씨에...
2022-02-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축사화재 예방할 수 있다
바람이 쌩∼하고 지나갈 때 오싹하며 움추려 드는 걸 보면 겨울은 겨울인가 보다. 사시사철 화재예방과 진압대책에 여념이 없는 소방이지만 특별히 겨울철에는 아무래도 화기를 많이 다루다 보니 화재발생 건수가 많은 것 같다. 지난해 12월 27일 오전...
2022-01-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공사현장 화재안전강화를 위한 당부
지난 6일 경기도 평택시의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인명검색 중이던 소방관 세명이 갑작스런 연소확대로 고립돼 탈출하지 못하고 순직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참사는 지난 2019년 6월에 발생했던 경기도 이천 쿠팡물류센터...
2022-01-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경찰의 향상된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첨단 장비 도입은 필수
최근 위급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드론,인공지능 CCTV, 바디캠 등과 같은 장비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현재 경찰청에서는 실종자 중복 수색 등을 막기 위해 GPS 기반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실종자가 발...
2022-01-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겨울철 우리집 안전은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로 지켜주세요!
최근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곤 한다. 유사한 사례로 지난 11월 김해시 장유동 소재 한 아파트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인근 119안전센터와 구조대원들이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했는데 다행히 화재 발생 초...
2021-12-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우리동네 숨은 영웅 ‘아동안전지킴이’
매년 1월 중순, 전국의 경찰서에서는 새롭게 아동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 아동안전지킴이는 2008년 경기도 안양시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유괴·살해 사건을 계기로 강력범죄에 무방비로 표적이 되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고, 그 존재만으로 과거에 ...
2021-12-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이제는 가해자 처벌 뿐 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까지 병행되어야 한다
최근 스토킹 관련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교제했던 여성을 수 개월 동안 스토킹하다 살인까지 저지른 피의자가 검찰에 송치됐다. 피해자는 6월부터 총 다섯 차례 경찰에 스토킹 신고를 접수했고 신변보호를 받았다. 그 후 법원은 피의자에게 1...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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