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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나의 정보, 남에게 알리지 말라!
기대하고 있던 여름휴가가 다가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고, 몸을 만들고, 물놀이 용품도 준비하며 휴가준비가 한창일 것이다. 그 준비 속에 나의 개인정보 관리도 포함되어 있다면 최고의 센스쟁이라 말하고 싶다. 여러분들의 안전한 여름휴가를 ...
2017-06-28
[기고] [기고] 일상(日常)에서 찾는 청렴
지난해 아이슬란드의 대통령이 급여 인상분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인디펜던스 지의 보도에 따르면 ‘귀드니 요하네손(Gudni Johannesson) 아이슬란드 대통령은 “월급을 올려달라고 한 적 없다. 월급 인상에 대해 ...
2017-06-27
[기고] [기고] “현장 중심 구조요원 양성해 골든타임 확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휴양과 레저의 메카인 통영으로 설렌 마음을 안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와 섬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바다는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어머니의 ...
2017-06-26
[기고] [기고] 6·25전쟁 제67주년을 맞이하여
6월은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되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그리고 북한의 남침으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이 발발한 달이기도 하다.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38선 전역에 걸친 북한의 기습 공격으로 전...
2017-06-25
[기고] [기고] 전쟁을 바로 알아야 평화를 유지한다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발발 제67주년을 맞아 전쟁의 참상과 피해, 순국선열·호국영령 및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정신, 전쟁 방지를 위한 억지력 확보 등에 대해 생각해 본다. 6·25전쟁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한국군 60만 9000여 명, 북한군...
2017-06-22
[기고] [기고] 다시 있어서는 안 될 ‘동족상잔의 비극’
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았다. 민족사를 통틀어 가장 처참했던 동족상잔의 비극은 해석이 제각각이고 피해상황 또한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은 현재진행형이다. 한국전쟁은 실로 엄청난 피해를 남겼습니다. 사망·부상·실종을 포함한 인명피해가 300만 명이 넘고...
2017-06-22
[기고] [기고] 북한의 핵,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올해가 6·25전쟁 발발 67주년이다. 그 많은 세월이 지났어도 6·25는 전쟁세대나 전후세대 할 것 없이 모두의 가슴속에 상처로 남았다. 그런데 북한은 지금도 비밀리에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개발하고 있고 북한 전역에 위장시설을 설치해 세계를 속이며 ...
2017-06-22
[기고] [기고] 노인학대 ‘孝 실천 운동’으로 예방하자!
6월 15일은 ‘제1회 노인 학대 예방의 날’이다. UN에서는 지난 2006년 노인 학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로 정한바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작년도에 매년 6월 1...
2017-06-21
[기고] [기고] 범죄 피해자, 사회적 관심 필요
통영경찰서는 지난 2015년 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를 시작으로 청문감사관실에 피해자 전담 경찰관이 근무하면서 범죄 피해로 고통 받는 피해자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피해자 보호·지원 업무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경찰의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를 위해...
2017-05-23
[기고] [기고] 뿌리기업, 수출의 희망을 보다
얼마 전 창원 소재의 뿌리기술 전문기업인 D사를 방문했다. 글로벌 강소기업이기도 한 D사는 소성가공, 용접 등의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14년도 수출 이천만불 탑을 수상했으며, 이 회사에서 가공 성형한 제품들은 대부분 대기업에 납품돼 세계 일류상품으로 ...
2017-05-21
[기고] [기고] 본격적인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작업 및 운행이 빈번해지는 만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우리나라 농기계 사고 통계를 보면 매년 500여 건이 발생하고 있고, 사망자는 연간 70여 명 이상씩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7-05-15
[기고] [기고] ‘말과 글’에도 온도가 있다
장미의 계절 5월이다. 골목을 걷다보면, 담 너머로 고개를 내민 장미가 아름답게 보인다. 허락을 받고 꽃송이를 꺾으려다 날카로운 가시에 찔린 일이 있다. 사람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어떻게 사람을 대하느냐’에 따라 관계의 질이 달라진다. 그 사람이...
2017-05-14
[기고] [기고] 청춘의 당당한 도전! 현역병 입영문화제가 응원합니다.
‘다시 태어남’과 관련해 솔개의 교훈을 소개하고자 한다. 솔개는 평균수명이 70년 정도로 비교적 장수하는 편에 속한다. 하지만 30여 년이 지나면 부리는 길게 자라 가슴을 파고들고, 발톱은 무뎌지며, 날개 힘이 없어 제대로 날 수가 없게 된다. 이때 ...
2017-05-11
[기고] [기고] 장미 대선,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
신록의 계절이 가고 계절의 여왕 5월이 오면 각종 모임 및 행사에 기념일까지 겹치면서 우리들은 저마다 부푼 마음에 기분은 한층 들뜨기 마련이다. 하지만 마냥 들떠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올해는 5년 동안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을 냉철하고 신중하게...
2017-05-01
[기고] [기고] ‘5월 가정의 달’ 가정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며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가정폭력이란 ‘가족구성원 사이의 신체적, 정신적, 재산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또한 가족구성원이란 배우자(사실상 혼인 포함) 또는 배우자였던 사람, 자기 또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관계(사실상의 양친자 ...
2017-04-30
[기고] [기고] 투표가 삶을 바꾼다
5월 9일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이 확정 되면서, 임시 공휴일로 지정됐다. 설상가상으로 이번 대통령 선거는 석가탄신일·어린이날과 주말이 겹치면서 황금연휴 기간에 치러지게 된다. 솔직히 말해서 정말 놀기 좋은 일정이다. 연휴가 선거와 가까울수록, 투표율은 ...
2017-04-24
[기고] [기고]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을 아시나요?
다중이용업소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장으로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생명, 신체,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큰 업소이다. 지난 1999년 10월 30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에 위치한 4층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37명(사망 57명, 부...
2017-04-20
[기고] [기고] 추경을 할 수 없는 진짜 이유를 모른단 말이가
지난해 진주시의회가 올해 예산을 심의하면서 진주시가 요구한 1조 800억 원 중 85건 93억 원을 삭감했는데 예년의 10배가 넘는 규모다. 경남도는 7조 원 예산 중 15억 원 삭감, 김해시는 1조 2900백억 원 중 5억 원을 삭감했다는데 타 지자...
2017-04-16
[기고] [기고] 촉석루의 도시 진주에 ‘촉석루가 없다’
진주에는 우리나라 3대 누각중의 하나인 촉석루가 있다. 진주하면 떠오르는 대표 명소이기에 재경진주향우회 소식지도 ‘촉석루’를 제호로 쓰고, 경남신문의 ‘촉석루’ 칼럼도 그 이름을 따서 붙였다. 진주시민을 대변하는 진주시 시정소식지도 같은 제호를 사용하...
2017-04-12
[기고] [기고] 4월 13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대한민국헌법 전문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4·19민주이념을 계승’이라 해 임시정부가 한국 독립의 모태가 되고, 대한민국 건국의 기반이 되었음을 명시하고 있다. 4월 13일은 제9...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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