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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방선거 후보들 ‘노인복지’에 관심을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진전을 하고 있다.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960년 2.9%에서 1970년 3.1%, 1980년 3.8%, 1990년에 5.1%, 2000년에 7.2%로 높아...
2018-05-27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6월 지방선거 후보자의 합당한 가치관
‘가치관’의 사전적인 의미는 ‘그 사물에 얼마만큼의 가치나 의의를 부여하는가에 대한 각자의 견해’이다.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경찰서장(총경)과 현금 1억 원 △파출소장(경감)과 현금 10억 원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지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2018-05-20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우리들의 ‘도덕과 양심’ 어떤 모습일까?
요즘 공직사회와 도민들은 두 전직 대통령의 구속 등으로 “지루한 사정활동이 사회분위기를 갈수록 차갑게 하고 있다”며 하루속히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다. 두 전직 대통령과 함께 구속된 핵심 간부 공무원들의 항변도 가지가지이고, 어떤 얘기는 타당...
2018-05-13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대한민국 자살률’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대한민국의 자살률이 OECD 가입 35개 국가 중 가장 높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990년대 한해 6000명에서 8000명이던 자살자수가 지난 2002년말 카드대란 이후 급증해 최근에는 1만 ...
2018-04-29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우리사회의 증오와 분노’ 대화로 풀어야
지금 우리사회는 증오와 원한의 에너지로 가득 차있는 듯한 느낌이다. 연일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전직 대통령과 재벌의 비리 등을 놓고 우리 모두가 피해자로 생각하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주화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는 이러한 증오의 감정을 가...
2018-04-22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청개구리는 비만 오면 왜 우는가
‘청개구리의 슬픈 울음’은 세태를 풍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민담이다. 불효하기로 소문난 아들 청개구리는 부모가 동쪽으로 가라고 하면 서쪽으로 가고, 산으로 가라면 들판으로, 뛰어가라면 걷고 걸어가라면 뛰어가는 즉,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모두 부모의 말...
2018-04-15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어른이 사라지는 우리사회
우리는 요즘 윤리와 도덕이 실종된 삭막한 사회에 살고 있는 듯하다.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등 나라전체가 극도로 어지러운 데다, 잘못한 것을 나무라고, 칭찬할 것은 칭찬해 주는 어른이 사라져 버린 것 같다. 형제끼리 싸우다가도 기침소리 한 번에 싸움을...
2018-04-08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우리사회는 ‘천민(賤民) 구조화’ 하고 있다
천민(賤民)은 인도 카스트 제도의 사성(四性)(브라만·크샤트리아·바이샤·수드라) 밖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패리어(pariah)에서 유래된 말로 이들은 인도에서 최하층 사람들로 주로 남의 하인노릇을 하고 있다. 널리 쓰이기 시작한 것은 독일의 사회학자...
2018-04-01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도내 10개 군 인구증가 대책 ‘안간힘’
도내 18개 시·군 중 특히 10개 군은 저출산 초고령화사회에 발 빠르게 대응코자 인구증가 대책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연구결과 도내 상당수 군이 ‘30년 내 사라질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지역발전과 성장동력의 단초가 될 인...
2018-03-25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이래서는 안 될 사회’ 무엇이 문제인가
요즘 우리사회엔 법조인, 대학교수, 고위공직자 등 최고의 지위에 있는 분들의 ‘성추행·폭행’ 문제로 온 사회가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다. 정말 이래서는 안 될 사회! 무엇이 문제인가 한번쯤 깊이 생각해 봐야겠다. 가장 큰 이유가 우리들 상당수가 법을...
2018-03-18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특권(끗발)이 통하는 우리사회
얼마 전 도내 H군 주택가 어느 식당에서 초등학교 동창생 20여 명이 30여 년만에 만났다. 그동안 고생한 얘기, 자식 커가는 얘기, 직장과 가정 얘기들이 오가면서 참석자 대부분이 술을 마셨다. 술이 어느정도 취하면서 자연스럽게 노래가 시작됐다. 술 ...
2018-03-11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함안 가야읍 2300여 세대 아파트 들어서
함안군 가야읍에 오는 2020년까지 2300여 세대의 신규 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군 내엔 현재 59개소 1만 886세대, 가야읍엔 33개소 3947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해 있다. 가야읍에 추진 중인 아파트는 가야읍 도항리에 BHI건설이 76세...
2018-03-04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지역행사는 지역 내에서 개최하길
함안상공회의소는 지난해 12월 20일 송년의 밤 행사를 창원시 마산 S호텔에서 개최해 아쉬움을 남겨주고 있다. 이 자리에서 상공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으며 “경제를 살리는데 모두가 합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경제의 심...
2018-02-25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쌀로 ‘고향 향수 담은 막걸리’ 생산을
인간이 태어나 나이 50을 넘어서면 가끔씩 향수에 젖어든다. 성공한 사람도, 실패한 사람도 자신의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고 웃음과 후회를 하게 된다. 특히 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고향의 굴뚝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와 들판을 식당삼아...
2018-02-18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칼의 손잡이를 쥔 사람과 끝을 쥔 사람
칼의 손잡이를 쥔 사람과 끝을 쥔 사람은 같은 칼을 쥐고 있어도 형편은 판이하게 다를 것이다. 요즘 우리사회엔 이같은 사례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직장에서도 심지어 가정에서도 ‘나만 잘살면 그만이다’는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있다. 조그만 ...
2018-02-11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함안군과 시설원예연구소에 거는 기대
함안군은 지난 2015년 함안면 봉성리에 소재한 국내 유일의 시설원예 전문연구기관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와 시설원예 기술개발에 관한 정보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설원예사업에 대한 연구자료를 공유·...
2018-02-04
[데스크 칼럼] [도민의 목소리] ‘의령 부잣길 걷기’ 전국행사로 승화해야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이 부자기운을 품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에 있는 의령의 9경 중 제9경인 삼성의 창업주 호암 이병철 회장의 생가를 기점으로 만든 길이다. 군은 지난 2013년도에 친환경 생활공간 ...
2018-01-28
[데스크 칼럼] [김덕수 칼럼] ‘따오기’ 멸종 40년·복원 10년…마침내 야생 복귀
우리 국토의 분단과 함께 그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해, 동요로만 전해져 오던 따오기… 그 모습이 사라진지 40년이 지나 야생에서 다시 만날 날이 머지않은 것 같다. 환경부, 문화재청, 경남도와 창녕군은 지난 2008년 10월 도입한...
2017-11-28
[데스크 칼럼] [이오용 칼럼] 체계 무너진 ‘거창 국제연극제’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는 ‘거창국제연극제’, 많은 언론과 연극 마니아들이 노심초사하며 한 고장에서 두 단체 연극이 동시다발(同時多發)로 개최되는 코미디 같은 파행만은 일어나지 않길 바랐다. 70~80년대 였는지?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당시 사양길로 접어...
2017-06-13
[데스크 칼럼] [이오용 칼럼] 멱장기수(冪將棋手)
‘쉼터’ 관리 창원시 지원 절실기초단체로는 시가 처음 도입경남대리운전노조 간부 11명돌아가며 ‘쉼터’ 관리 ‘멱장기수’는 한 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장기수를 말하는데 자칫 창원시가 이에 해당되는 논란에 휩싸일 것 같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난해 11...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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