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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악성사기 범죄 예방이 최선
악성 사기범죄는 경제적 살인에 비유될 만큼 서민들의 금전 피해 등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고 경제생활의 심각한 위협 및 사회 불신을 조장하는 대표적인 서민경제 침해 범죄로 나날이 진화되고 있는 추세로서 서민경제 보호를 위해 강력한 근절 필요성이 대...
2022-11-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스토킹은 심각한 범죄, SOS를 청하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나 열렬히 구애하면 결국 사랑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로 종종 사용된다. 포기를 모르고 열 번이나 나무를 찍는 나무꾼의 행동은 매우 끈...
2022-10-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청소년흡연, 방치보다는 대안 마련해야
경찰관으로 일을 하다보면 길거리에서 청소년이 흡연하는 장면을 심심찮게 목격 할 수 있다.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흡연율이 지난 2005년 11.8%에서 2018년 6.7%로 지난 10여 년이 넘게 청소년 흡연추이는 감소하고 있지만 ...
2022-08-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행자우선 교통문화로 인해 바뀐 것과 알아야 할 것들
지난해부터 우리 정부는 사람이 우선되는 교통안전 선진국을 추진한 이후 보행자우선 교통안전 정책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보행자 보호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보행자우선 교...
2022-08-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SNS를 이용한 고수익 부업 투자사기, 이제는 속지 말아야
최근 인스타그램,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맘카페 등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SNS에서 ‘고수익 부업’을 통해 수익금을 늘려주겠다며 투자를 권유해 이를 편취 하는 사기 범죄가 늘고 있다. 사기꾼들은 주로 자신의 SNS 계정에 아기 사진이나 가족 사...
2022-08-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에어컨 점검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리가 가정이나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고 지구촌의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으로 냉방기구중 에어컨 사용이 급증해 전력수급이 국가적인 문제로 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에어컨 등 냉방기구의 과도한 사용은 전력의...
2022-07-2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위대한 약속, We Go Together
6·25전쟁 직후 폐허 속에서 국제사회의 원조로 연명하는 절대빈곤 국가였던 대한민국. 그러나 반세기 만에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해내어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2022년의 대한민국.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대한...
2022-07-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개정된 도로교통법 잘 알고 있나요
최근 운전자와 보행자의 부주의로 경남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65세이상 보행자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통영 관내에서는 횡단보도를 걸어가던 80대 어르신이 차량과 출동해 현장에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도로교...
2022-07-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치안행정 연계, 경남형 교통안전 활동
근대적 경찰이 창립 이후 그동안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경찰사무를 국가경찰이 수행했다. 그러나 국가적인 통일을 필요로 하는 분야도 있지만, 지역 특성에 따라 달리해야 하는 부분이 존재하기에 범죄수사, 정보·보안 분야 등은 국가경찰이, 지역...
2022-06-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용기 있는 신고가 필요하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2022년 4월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건수는 2497건으로 3월 대비 20.8% 증가하고 피해액도 606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매년, 매월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여러 보이스피싱 수법 중 제일 흔한 ...
2022-06-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화물차 적재함에 승차행위는 도로 위 살인행위
농촌 지역 국도를 달리다 보면 화물차 적재함에 인부들이 타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다. 농촌 도로에서 화물차 적재함에 들녘에서 일하는 작업 인부를 여러명 태우고 이동하는 경우 이는 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화물차 적...
2022-06-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수칙 준수합시다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및 어린이들의 안전 보행 습관과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으로 스쿨존 내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감소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4일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
2022-06-0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아파트에는 어떤 피난시설이 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맺고 단독주택이었던 부모님의 집에서 아파트로 처음 이사해 가구를 옮길 때의 기억을 잊지 못한다. 그 후 많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아파트와 삶을 함께하고 있다. 아파트의 높이와 넓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2022-05-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봄철 산불 예방이 최선이다!
사계절 중 봄철에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을 알고 있는가? 최근 10년간 산림 화재 건수는 연평균 1186건이다. 이 중 67.5%가 봄철(2~5월)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조사돼 요즘 같은 시기에는 산불 예방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2022-05-1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모든 범죄의 시작은 가정폭력에서부터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이 있는 가정의 달이다. 5월은 어느 달보다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뜻깊은 달이기도 하다. 그러나 행복해야 할 5월도 주야간 구분 없이 가정폭력이 발생하고 있고 통계상으로도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2022-05-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화물차 적재함 승차 운행행위 위험천만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올해도 농번기는 어김없이 시작되면서 농촌지역에는 농기계를 비롯해 이륜차가 도로를 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에서 주로 사용하는 1t 화물차 적재함에 인부를 태워 일터로 가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는데 위험천...
2022-04-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
3월 넷째 금요일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제정된 ‘서해수호의 날’이다. 1999년 6월 15일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
2022-03-2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주민 속 살아 숨 쉬는 따뜻한 문화 경찰
제35대 경남경찰청장으로 취임한 이상률 청장은 신년 화상회의에서 “우리 민족은 세계적인 문화 국가입니다. 따뜻한 경남 경찰은 문화경찰로 거듭나야 하며, 2022년을 문화경찰 원년으로 선포합니다”라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경찰의 역사는 고희를 넘었지...
2022-03-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안전모·안전띠 미착용 사망사고 급증! 안전모(못)·띠(지)켜줘서 미안해
최근 도내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당시 운전자가 안전띠·안전모 미착용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월 23일 오후 10시께 양산시 원동로 편도 1차로 도로를 진행중이던 승용차량이 우측 옹벽을 충격, 차량이 전도되면서 운전자가 밖으로 튕겨나...
2022-03-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산불 국가 위기 경보 ‘심각’ 특보 속 대형산불 최고조 위험천만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건조한 날씨, 강한 바람, 마른 낙엽이 쌓여 있다. 장기간의 가뭄으로 대형산불 조건을 모두 갖춘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합천군 등에서 산불이 발생해 675ha(축구장 950개 면적)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는 등 전국이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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