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소리] 3대반칙행위를 알고 동참하자

승인2017.02.23l수정2017.02.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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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경찰서 개양파출소 김종식 경위

 우리가 운전을 하다보면 ‘어? 이게 아닌데’하면서 교통법규위반하는 차량들을 보고 손 가락질을 한다든지 중얼그리면서 지나칠때가 있다. 그때마다 교통질서에 대한 생각들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어떤 정부에서는 ‘기초질서 지키기’라든지. 서민침해 사범 단속 등 여러가지를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정부가 어수선한 것은 사실이다. 이때 일수록 치안질서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국가질서를 앞장서게 하기 위해 국민들이 질서를 이탈한다면 그로 인해 사사롭게 시비를 하게되고 서로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에 준하는 것이 3대반칙행위이다.

 반칙행위는 많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 있어서 이것만은 꼭 지켜야 질서가 바로 설 것 같아 3대반칙행위에 대해 몇 자 적어보기로 한다.

 3대반칙행위란 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이 있다. 그 중 특히 교통반칙이 걱정스럽다.

 △첫째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은 아무리 말을 해도 모자람이 없다. 이 음주운전은 내 가족, 친지 주변 사람들이 음주로 인한 사고발생을 한번쯤은 보게 된다. 그때마다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러나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다. 가정을 파탄하는 아주 무서운 반칙행위이다.

 △둘째 난폭운전이다. 특히 우리가 난폭운전만 잘 지킨다면 사망사고 뿐 아니라 도로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도로상에서의 싸움 하물면 살인까지도 이어지는 무서운 반칙행위이다.

 셋째 얌체운전이다. 운전을 하다보면 누구나 바쁘지 않은 사람은 없다. 틈만 있으면 끼어들기부터 정지선위반을 한다든지 꼬리물기를 한다든지 등 얌체운전으로 교통질서를 어지럽히는 주범이 아니라 할 수 없다.

 이러한 3대 교통반칙행위가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우리 국민들간 웃음이 있을 수 없고 안전한 사회질서가 있을 수 없다.

 교통반칙행위를 우리 자신부터 지킨다면 교통질서 뿐 아니라 건전한 사회질서에 초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경찰에서는 교통질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국적으로 2017년 2월 7일부터 5월 17까지 100일 작전을 설정 홍보 및 단속을 하고 있으므로 우리 모두 3대 교통반칙행위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김종식 경위  진주경찰서 개양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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