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서 ‘사회적 약자’ 교통사고예방 나서

승인2017.12.07l수정2017.12.0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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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경찰서(서장 심한철)는 지난 6일 관내 가야면과 야로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 등 사회적 교통약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교육과 오토바이 안전모 370개, 형광조끼 2300벌을 배부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합천경찰서 특수시책인 교통안전·켜기운동 홍보와 함께 오토바이 안전모 미착용의 위험성, 음주운전 금지 및 안전운전을 당부했으며 특히 최근 관내에서 일어난 농기계 사고와 함께 경운기에 대한 안전운전을 강조했다.

 심한철 합천경찰서장은 “노인 등 사회적 교통약자가 이륜차·농기계를 운행할 경우 사고발생률이 매우 높으니 운전 중 법규준수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서춘만기자  scm@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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