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은, 외국인 근로자 금융교육 지원

승인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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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 10일 김해시 외국인력지원센터 이용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인 김인경 섭외역(김해영업부)을 강사로 파견, 베트남·캄보디아 등 외국인 근로자 70여 명에게 통장 개설·환전, 해외송금 등 금융거래 방법을 알려주고 BNK경남은행 상품·서비스도 소개했다.

 

/박혜린기자  rin@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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