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영농 폐비닐 집중 수거…내달 2일까지

승인2018.06.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해군은 농촌지역의 환경오염 방지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늘 수확 후 발생한 멀칭용 폐비닐 등 각종 영농 폐비닐을 집중 수거한다.

 수거일정은 14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며, 각 읍·면 마을의 폐비닐 집하장에 적재해 놓은 폐비닐을 수거한다.

 폐비닐 배출 시 유의사항은 벼를 수확하고 난 후 짚단을 싼 비닐(곤포사일리지)도 수거 가능하나 폐비닐과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

 또 일반쓰레기와 혼합해 폐비닐을 배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김감호기자  kk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18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