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문화청춘단’ 올해 사업 마무리

동세대 어르신 성취감 제고 승인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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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과 기쁨 문화청춘단 공연 모습

 함안문화원(원장 김동균)은 희망과기쁨 문화청춘단(찾아가는 문화로청춘) 사업을 지난 10일 쌈지공원에서 5회 차 공연으로 올해 사업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사업’은 어르신프로그램으로 어르신에게 공연 기회 제공을 통해 예술적 성취감을 제고하고 동세대 어르신에게는 주체적인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시행한 국비 지원사업이다. 

 함안문화원은 함안 가야 5일장을 기해 5월 10일·25일, 6월 15일·25일, 7월 10일로 5회 공연을 문화학교에서 기량을 연마한 30여 명의 아마추어 어르신 공연가들의 농악, 가야금병창, 민요, 한국춤, 가요 등의 프로그램으로 매회 60분 공연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했다.

 

/배성호기자  bae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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