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남면장학회, 장학금 200만 원 쾌척

승인2019.03.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해군 남면장학회(회장 김권조)가 지난 12일 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김권조 회장, 김석환 부회장, 우현섭 사무국장이 선출됐으며 감사로는 박선평 씨와 박형필 씨가 각각 선출됐다.

 이어 장학회 이사회 심의를 거쳐 선발된 이영광 학생과 공정은 학생에게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감호기자  kk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19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