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영농철 대비 월동난 방제 총력

승인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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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은 영농시기에 앞서 지난 3월말부터 현재까지 월동난 방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월 말까지 예찰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로수 및 농림연접 산림, 임도주변 산림 등 30ha 정도에서 경미한 수준의 월동난 발생정도를 확인했으며, 산림병해충방제단(2개단 7명)이 친환경약제를 사용해 지상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장명익기자  jmi@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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