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5월 2일 목요일(음력 3월28일 기해)

승인2019.05.02l수정2019.05.02 11: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연합일보】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 2일 목요일(음력 3월 28일 기해)

 

▶쥐띠 - 1948(戊子): 나만의 휴식시간을 가져보라. 1960(庚子): 불필요한 만남을 자제하라. 1972(壬子): 작은 것도 나눠 가지면 기쁨이다. 1984(甲子): 재물이 들어오니 망설이지 말라. 1996(丙子): 내 것이 아니면 탐내지 마라.

 

소띠 - 1949(己丑): 아랫사람을 끝까지 믿고 후원하라. 1961(辛丑): 그리운 이를 못 만나니 안타깝구나. 1973(癸丑): 부질없는 일에 탕진하지 마라. 1985(乙丑): 여백에서 새로움을 찾아라. 1997(丁丑): 그동안 진행한 일이 술술 풀린다.

 

범띠 - 1950(庚寅):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해 보라. 1962(壬寅): 절친한 사이일수록 조심하라. 1974(甲寅): 비우고 나서 채워라. 1986(丙寅): 외모에 관심을 가져보라.  1998(戊寅): 이상과 현실의 구별을 확실히.

 

토끼띠 - 1951(辛卯): 오랜 고생 끝에 재물의 이득이 온다. 1963(癸卯): 오해 살 일을 하지마라. 1975(乙卯): 추억에 잠겨 황홀한 시간을. 1987(丁卯): 지혜로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1999(己卯) 묵은 장서를 정리하라.

 

용띠 - 1952(壬辰): 일이 풀려가니 적극적 도전하라. 1964(甲辰): 좋은 일에도 고민은 따른다. 1976(丙辰): 연인과 함께 즐거운 하루. 1988(戊辰): 만사형통이니 삶이 복되다. 2000(庚辰): 달콤한 유혹이 즐겁다.

 

뱀띠 - 1941(辛巳): 현상유지가 최고의 대안이다. 1953(癸巳): 새로운 일을 도모하고 싶어도 신중하라. 1965(乙巳): 등잔 밑이 어둡다. 주변을 챙겨보라. 1977(丁巳): 실행하기 전에 철저한 준비를. 1989(己巳): 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다.

 

말띠 - 1942(壬午): 주장이 강하면 손해가 있는 날이다. 1954(甲午): 별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라. 1966(丙午): 모두가 내 마음 같다면 좋으련만. 1978(戊午): 티끌 모아 태산이다. 지출을 삼가라. 1990(庚午): 혼자서 들 수 없는 무게는 내려두라.

 

양띠 - 1943(癸未): 무엇이든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 1955(乙未): 능력 있는 파트너를 만난다. 1967(丁未):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1979(己未): 일은 풀려가나 만족하지 못한 하루다. 1991(辛未): 아래에서 올려다 보지 말라.

 

원숭이띠 - 1944(甲申):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1956(丙申): 취업에 희망이 보인다. 1968(戊申): 새로운 인연을 멀리하라. 1980(庚申): 급격한 변화는 일을 그르친다. 1992(壬申): 계획에 없던 일 생겨 분주한 하루.

 

닭띠 - 1945(乙酉): 고마웠던 인연에 감사하라. 1957(丁酉): 지나간 일에 너무 연연해 하지마라. 1969(己酉): 애가타도 참고 견뎌라. 1981(辛酉): 실속도 챙기고 명예도 얻으니 행복. 1993(癸酉): 이판사판으로 덤벼보라.

 

개띠 - 1946(丙戌): 상대보다 자신의 건강이 먼저다. 1958(戊戌): 변화는 가까운 곳에서부터. 1970(庚戌): 맺고 끊음이 중요한 시기. 1982(壬戌): 내 몫의 삶을 남과 비교하지마라. 1994(甲戌): 진실은 언젠가 통한다, 최선을 다하라.

 

돼지띠 - 1947(丁亥): 기분전환이 필요한 하루. 1959(己亥): 귀인의 도움으로 꼬인 일이 술술. 1971(辛亥): 게으름과 나태함을 가까이 하지 말라. 1983(癸亥): 괴롭히던 난제가 술술 풀린다. 1995(乙亥): 생각만 많고 일은 해결되지 않는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010-6566-7679,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경남연합일보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19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