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영농폐비닐 수거사업 지원 이어져

승인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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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 밀양시지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4일,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5000만 원을 밀양시에 전달했다.

 시는 전달된 지원금을 영농폐비닐 수거장려금으로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박민규 NH농협 밀양시부장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통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영농폐비닐 수거가 활성화 됐으면 한다”며 뜻 깊은 마음으로 지원금을 전달했다.

 

/신송철기자  ssc@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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