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건강은 농협이 지킨다

승인2006.05.16l수정2006.05.16 0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농협(본부장 김일군)과 동의대학교부속 한방병원(병원장 안창범)은 오는 17일 농협 창녕군지부를 시작으로 7월말까지 도내 30개 지역의 농업인과 공제계약자 등 3000명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용은 농협에서 전액부담해 농업인은 한방 무료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무료진료는 동의대학교 한의대학 교수급 한의사 3명을 포함한 15여명의 의료진으로 진료서비스가 제공된다.

농업인들은 진맥을 비롯해 자율신경(스트레스), 맥파, 체성분, 침, 뜸, 부항, 혈당 검사 및 한약 등을 진료받을 수 있고, 결과는 개인별로 우편 통보된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께는 별도 1주일분의 한약을 무료로 조제해 제공한다.
지역별 무료 한방진료 일정은 경남농협 공제보험팀(268-1771)에 문의하면 된다.
박상희기자 psh@jogan.co.kr박상희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1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