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친절 매너왕’ 시상식

승인2008.10.07l수정2008.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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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친절한 자세로 관광 남해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무원과 군민 등 3명을 올해 3/4분기‘친절 매너왕’으로 선정해 6일 군청회의실에서 열린 직원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

이번 친절 매너왕에는 체육시설사업소 양현하(29)씨와 남해문화원 사무국장 하희숙(37)씨, 서면 복지도우미 김순아(23)씨가 각각 선정됐다.

체육시설사업소에 근무하는 양현하씨는 담당 업무인 가족휴양촌의 시설 보수와 문제점을 개선하여 이용객들이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남해문화원 사무국장 하희숙 씨는 문화원 회원과 문화학교 수강생을 대상으로 예절과 남해문화유산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보물섬 남해를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순아씨는 서면 복지도우미로서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어르신들이 불편이 없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민원을 맞이하여 친절한 서면사무소 이미지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동권기자이오용  abz3800@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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