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총회장, 말씀 대집회 부산서 진행

울산·마산 등 전국 생중계 승인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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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직접 강사로 나서는 ‘말씀 대집회’가 오는 26일 열린다.

 전국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직접 강사로 나서는 ‘말씀 대집회’가 오는 26일 오후 2시 부산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는 25일 대구에 이어, 바로 다음 날인 26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으로 말씀대집회 준비를 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안드레’, ‘야고보’ 지파에는 사전 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올해 역대 최대 성장을 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저력을 대변해 주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4일부터 진행 중인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에서 요한계시록이 이뤄진 증거를 성경을 통해 제시하면서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기 위해 찾은 신앙인들뿐만 아니라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과 타종단에서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천지 측에 따르면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하는 말씀대성회가 서울(4일), 인천(10일), 대전(17일) 등 중반을 넘어서면서 ‘계시록 성취 때 나타나는 사건들을 직접 확인하라’는 거듭된 호소에 3차례의 걸쳐, 8000여 명이 현장 방문했으며 사전 신청자가 1만 5000여 명에 달했다.

 총 6차례로 진행되는 이번 말씀대성회가 중반을 넘어 서고 있다.
 오는 25일 대구, 26일 부산, 그리고 11월 2일 광주까지, 3차례의 일정이 남아 있다.

 그러나 후반부로 달려갈 갈수록 말씀대집회에 대한 열기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신천지 측은 “사전 신청자가 참석자의 2배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부, 울, 경 지역 신청자들을 위해 울산, 마산, 창원, 김해, 거제, 진해, 진주, 양산, 통영 등에도 지교회를 개방하거나, 이 총회장의 강연을 생중계해 넘치는 인파를 수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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