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식당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승인2019.11.10l수정2019.11.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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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10일 낮 12시 54분께 창원시 진해구의 한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났다.

 최초 목격자가 식당 뒤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12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창고의 외부 약 6㎡와 집기류 등이 불탔다.

 소방서 추산 총 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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