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음력 10월 18일 을묘일)

승인2019.11.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연합일보】 '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음력 10월 18일 을묘일)

 

▶쥐 - 1948(戊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그립다. 1960(庚子): 세대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라. 1972(壬子): 결정할 일은 오전보다 오후로. 1984(甲子):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길게. 1996(丙子): 건강에 유의하고 서쪽으로 원행.

 

▶소 - 1949(己丑):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1961(辛丑): 내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경청. 1973(癸丑):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하라. 1985(乙丑): 계획한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1997(丁丑): 심신이 괴롭다. 무리하지 말라.

 

▶호랑이 - 1950(庚寅): 내 발등의 급한 불부터 끄자. 1962(壬寅): 신중치 못한 언행에 오해가 따름. 1974(甲寅):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1986(丙寅):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1998(戊寅): 육체적으로 피로를 느끼기 쉽다.

 

▶토끼 - 1951(辛卯): 새로운 이성에 마음이 흔들린다. 1963(癸卯): 가방 없는 짝사랑은 마음 정리. 1975(乙卯): 마음이 산란하다. 기도로 다스려라. 1987(丁卯): 위험한 곳에서는 스스로 지켜라. 1999(己卯): 수입과 지출(소비)이 균형 있게.

 

▶용 - 1952(壬辰): 남의 눈에 띄지 않더라도 묵묵히. 1964(甲辰): 자손에 경사가 있어 즐거운 하루. 1976(丙辰): 부하직원과 화합이 어려운 하루. 1988(戊辰): 문서가 동하여 재물이 된다. 2000(庚辰): 정신적인 소모가 많아 피곤하다.

 

▶뱀 - 1941(辛巳): 적당한 선에서 타협과 융통성이 필요. 1953(癸巳): 많은 일들이 도미노처럼 밀려온다. 1965(乙巳): 지친 당신에게 가족의 응원이 필요. 1977(丁巳):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한 하루. 1989(己巳): 새로운 일을 계획하기 좋은 날.

 

▶말 - 1942(壬午): 자식을 상대하면 이익이 도모. 1954(甲午): 대방 속임수에 걸리는 미혹. 1966(丙午): 조언을 구하면서 진행하라. 1978(戊午):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실천하라. 1990(庚午): 변화는 자신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양 - 1943(癸未):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이다. 1955(乙未): 뜻밖의 지출과 봉사가 있을 듯. 1967(丁未): 마음이 산란하니 근신하라. 1979(己未): 마음이 올바르지 않으면 손실. 1991(辛未): 움직이는 곳마다 기쁨이 가득.

 

▶원숭이 - 1944(甲申): 아랫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 1956(丙申): 확실할 수록 신중하게 접근하라. 1968(戊申): 금전운도 좋고 마음도 편하다. 1980(庚申): 오늘따라 매매 운이 좋다. 1992(壬申):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이 도운다.

 

▶닭 - 1945(乙酉): 겉치레보다 진실한 자세가 요구된다. 1957(丁酉): 돈과 계약 매매 등의 소식있다. 1969(己酉): 정신적으로 고통이 많은 때. 1981(辛酉): 분수를 지켜 꼼꼼하게 계획하라. 1993(癸酉): 사소한 일에서 오해를 사게 됨.

 

▶개 - 1946(丙戌):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인내하라. 1958(戊戌): 아랫사람과 뜻이 맞으니 기쁨. 1970(庚戌): 좋은 만남으로 이익이 생길 수. 1982(壬戌): 무리한 계획은 다시 재고하라. 1994(甲戌): 재주와 지혜를 최대한 활용.

 

▶돼지 - 1947(丁亥): 공연한 시비로 큰 다툼이 됨. 1959(己亥): 몸과 마음이 몹시 지쳐있는상태다. 1971(辛亥): 마음만 분주하고 별 소득 없음. 1983(癸亥): 성공 운이 따르는 날이다. 1995(乙亥): 노력한 보람이 있으니 성과가 있음.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010-6566-7679,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경남연합일보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19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