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화보로 보는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

승인2019.11.17l수정2019.11.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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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열린 ‘제5회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경기 시작 전 양 팀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다짐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를 더욱 빛낸 참가 선수들의 화려한 족구 기술들.
   
▲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를 더욱 빛낸 참가 선수들의 화려한 족구 기술들.
   
▲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를 더욱 빛낸 참가 선수들의 화려한 족구 기술들.
   
▲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진해 해군 군수사령부 정비창 ‘백구’ 팀이 상금을 들어보이며 준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 경기에 앞서 조 추첨이 진행되고 있다.
   
▲ 경남 18개 시·군(부산·울산)에서 다양한 선수들이 참가한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창원 썬’ 선수들이 승리의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 ‘대원족구전용구장’에 모인 선수들이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 개회식에서 정정당당한 경기를 다짐하고 있다.
   
▲ 지난 16일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가 족구의 화려한 공격기술인 ‘넘어치기’를 구사하고 있다.

 

 ‘제5회 경남연합일보배 경남도민족구대회’가 지난 16일 창원시 의창구 ‘대원족구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대회 전날까지 지난 14일 실시된 수능한파가 지속되며 체감온도는 영하 기온을 느끼게해 대회 당일을 염려케 했다. 

 그렇지만 인조잔디구장에 햇살이 퍼지자 인조잔디가 파랗게 깔려 있는 ‘대원족구전용구장’은 타임머신이 계절을 9월로 되돌려 놓은 듯 전 날과 다른 따뜻한 기온을 보였다.

 대회가 시작되기 전인 오전 8시부터 각기 기량을 뽐내는 500여 명 임원 및 선수들은 몸 풀기에 여념이 없었다. 

 경남 18개 시·군(부산·울산)에서 참가한 선수들의 생기 넘치는 모습은 이번 대회 성공을 예감케 했다.

 ‘경남연합일보’가 주최, 주관한이번 대회는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경기 활성화 등 생활체육 족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이날 대회 우승은 ‘창원 썬’, 준우승 진해 해군 군수사령부 정비창 ‘백구’, 2위 진해 ‘라온’ 팀 등이 각각 차지했다.

 

/이오용기자  loy@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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