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 안전한 교통문화정착 홍보

승인2019.12.02l수정2019.12.0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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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경찰서(서장 김태경)는 지난달 29일 남지읍사무소 사거리에서 이륜차 무등록·안전모 미착용 및 음주운전근절을 위해 경찰서 교통계와 남지파출소 합동단속을 시작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실시됐다.

 

/김덕수기자  deksookim@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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