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뚝딱이 봉사단, 집수리 도와 ‘구슬땀’

승인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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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마리면(면장 최정제)은 지난 6일부터 12일 추운 날씨에 마을회관에서 임시로 생활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거창 뚝딱이 봉사단(단장 도상락)에서 집수리 지원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사업을 해온 박말진 씨가 기부한 200만 원과 자체 기금을 확보해 보일러 수리, 화장실 배관 재정비 및 개조, 전등교체, 도배·장판 교체 등을 실시했다.

 

/장명익기자  jmi@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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