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여론조사] 고향출마 홍준표, 복당 조해진 ‘초박빙’

PK의 공룡지역구 ‘밀양·의령·함안·창녕’ 민심 요동
지역 한국당 후보들 “경선은 험지” “본선은 양지”
승인2020.01.19l수정2020.01.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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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당내 후보 지지도.

 

 4·15총선을 80여일 앞두고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가 홍준표 전 경남도 도지사의 고향 출마선언과 조해진 전 국회의원의 자유한국당 복당에 박상웅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과 조성환 더불어민주당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지역위원장의 공세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경남연합일보’는 미래한국연구소와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통해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 주민들의 민심의 변화를 알아봤다.

 

Q. 출마가 예상되는 자유한국당 세 후보 중 누구를 가장지지 하겠냐는 질문에
 ▲홍준표 32.5%, ▲조해진 29.0%, ▲박상웅 13.5%, ▲기타 다른후보 3.1%, ▲지지후보가 없다 16.3%, ▲잘 모르겠다 5.5%로 나타났다.

 

Q.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 선거에 만약 다음 각 정당 후보로 세 후보가 출마 한다면 누구를 더 지지하는지 묻는 질문에 
 ▲자유한국당 박상웅 40.8%, ▲더불어민주당 조성환 20.5%,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승율 2.4%, ▲기타 다른후보 11.8%, ▲지지후보가 없다 14.9%, ▲잘 모르겠다 9.6%로 나타났다. 

 

Q.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 선거에 만약 다음 각 정당 후보로 세 후보가 출마 한다면 누구를 더 지지 하는지 묻는 질문에
 ▲자유한국당 조해진 48.3%, ▲더불어민주당 조성환 23.0%, ▲국가혁명 배당금당 이승율 5.3%, ▲기타 다른후보 6.4%, ▲지지후보가 없다 9.6%, ▲잘 모르겠다 7.4% 로 나타났다.

 

Q.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 선거에 만약 다음 각 정당 후보로 세 후보가 출마 한다면 누구를 더 지지 하는지 묻는 질문에
 ▲한국당 홍준표 46.3%, ▲더민주당 조성환 22.6%, ▲국가혁명 배당금당 이승율 4.4%, ▲기타 다른후보 8.3%, ▲지지후보가 없다 10.0%, ▲잘 모르겠다 8.3%로 나타났다.

 

▲ 정당 지지도(가상대결).

 

 

Q. 지지하는 정당은 어느 정당인지 묻는 질문에  
 ▲자유한국당 51.9%, ▲더불어민주당 24.4%, ▲정의당 3.8%, ▲바른미래당 3.1%, ▲우리공화당 2.5%, ▲민주평화당 0.8%, ▲민중당0.4%, ▲기타 정당 0.9%, ▲지지정당 없음 10.0%, ▲잘 모르겠다 2.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피플네트웍스 리서치는 지난 1월 13~14일 이틀간 경남 밀양, 의령, 함안, 창녕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응답율 4.9%) 이번 조사에서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74%, 유선전화 RDD 26% 비율 ARS로 진행됐다.

 통계 보정은 2019년 10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권역별 가중 값 부여(림가중)로 이뤄졌다.

 여론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4·15총선기획팀  abz3800@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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