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미 예비후보 “초 고령화 사회, 국가 대비 필요”

2025년 ‘초고령화 사회’ 직면 예상, 노인복지 인식 개선 강조 승인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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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미 양산시 갑 예비후보가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양산시 갑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선미 예비후보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한 국가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통계청의 지난 2017년 부터 오는 2067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2025년은 ‘65세이상인구 1000만시대’ 즉, 5명중 1명이 노년층인 ‘초고령화 사회’에 직면 할 것으로 나타난다.

 자료에 따르면 이후에도 급속도로 노년층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는 우리사회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있어 피할 수 없는 문제에 봉착해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정부의 예산증가 역시 의무지출부분이 5년간(2018~2022) 연평균14.2%로 추산되며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연평균 20.2%에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박선미 예비후보는 “일부 청년들은 노인복지에 좋지 않은 인식이 있지만 향후 노령화 주축이 되는 베이붐세대(1955년~1963년)는 ‘한강의기적’이라는 고도경제성장과 IMF외환위기,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를 경험한 한국경제를 이끈 명예로운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라며 “인식이 우선된다면 청년들이 기꺼이 합심해 현명하게 이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봉수기자  abz3800@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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