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스포츠파크호텔, 남해 랜드마크 ‘우뚝’

청명한 바다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오션뷰’
바베큐장·루프탑 등 즐거움과 여유로움 제공
승인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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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럭스 더블 룸 내부 모습.
   
▲ 남해스포츠파크호텔 외부 전경.
   
▲ 창 밖을 내다보면 그림같은 바다풍경이 펼쳐지는 남해스포츠파크호텔 전경.

 보물섬 남해 탁 트인 바다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남해스포츠파크에 우뚝 선 아름답고 격조 높은 남해스포츠파크호텔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해 남해의 랜드 마크로 발돋움 하고 있다.

 눈앞에 펼쳐진 탁 트인 남해바다의 수려한 전망과 함께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느낄 수 있으며 친환경적이고, 모던한 디자인과 최상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천혜의 공간을 자랑하며 최적의 안식처를 제공한다.

 여행에서 중요한건 편안한 안식처다.

 남해 스포츠파크 호텔은 개장과 동시에 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급 호텔체인 ‘베니키아(BENIKEA)’에 신규가입했다.

 베니키아는 한국형 비즈니스 호텔급 체인브랜드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 하에 한국관광공사의 사업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여행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내 비즈니스호텔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며 숙박 인프라 개선을 통한 국내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개설했다.

 이번 남해스포츠파크호텔 가입으로 현재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대한민국 소재 관광호텔 및 해외소재 호텔이 가입돼 스탠다드, 프리미어(특급), 가족호텔(취사가능)로 구분되며 서울, 부산, 인천, 제주, 강원, 후쿠오카 등 전국 주요 관광지에 고르게 분포돼 있다.

 ‘베니키아’ 남해스포츠파크호텔은 객실수 97실로 큰 장점은 ‘오션뷰’이다, 

 자고 일어나면 세상 청명한 그림 같은 바다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며 가만히 앉아 풍경만 바라봐도 힐링이 된다.

 또한 바다와도 가까워 산책을 하며 자연 속 힐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호텔로 알려지고 있다.

 넓고 깨끗하게 단장된 로비는 음료, 차 등을 편안하게 즐기며 비즈니스 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계절별로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이태리 고급 커피 브랜드의 원두를 이용한 정통 이태리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또, 온가족, 친구들이 붉게 물드는 저녁노을과 함께 오순도순 이야기와 맛이 조화되는 특별한 공간인 바베큐장과 키즈카페,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라오케와 노래방은 최신음향 시설을 갖추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이밖에도 깨끗이 정돈된 사우나 시설과 호텔 뒤쪽에 미끄럼틀과 수영장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놀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9층 루프탑에서 바라본 석양은 호수와 같은 남해바다와 여수 밤바다조망으로 황홀하고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다냄새, 청정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 힐링 공간으로 최고를 자랑한다.

 또한, 남해스포츠파크호텔은 무궁화홀, 동백홀, 개나리홀 등을 갖추고 탁 트인 남해바다의 아름다운 전망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장식된 100~400명 규모의 각종 행사 및 세미나, 웨딩이 가능한 다목적 연회장이 있어, 기품과 격조를 중시한 모임의 품위를 한층 더 높여 주고 있다.

 특히 웨딩홀은 하루에 1~2회 예식을 진행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예식을 치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성공적인 결혼식의 모든 조건을 갖춘 대연회장을 비롯해 모던함을 강조한 기능적인 공간까지 최고의 결혼식을 치르기에 훌륭한 공간이다.

 더 나아가 사계절 푸른 잔디로 유명한 남해스포츠파크내의 축구장 7면과 국내 최대의 야구전지훈련장, 테니스장, 실내야구연습장, 풋살경기장 등을 이용한 각종 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위전체가 어린이 놀이시설 및 공원, 바다산책로로 형성돼 있어 온가족이 즐기기엔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장동희 대표는 “보물섬 남해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예약하는 순간부터 호텔을 나설 때 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투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스포츠파크호텔은 대지 7272㎡에 건평 9917㎡으로 지하 1층 지상 9층으로 2002년에 오픈 후 장동희 대표가 지난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로이 개관해 친절과 봉사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민재기자  lmj@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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