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동, 민관합동 다중이용시설 방역 나서

  • 입력 2020.03.29 13:29
  • 기자명 /한송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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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동장 박동진) 관내 11개 상인회와 자생단체는 ‘일제 방역의 날’인 지난 27일 민관합동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어시장, 창동, 부림시장 등 11개 상인회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일제 방역활동을 펼쳤다.

 오동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11개 자생단체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릴레이 일제방역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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