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지원청, 기부문화 확산운동 동참

“따뜻한 세상 만들어졌으면” 승인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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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교육지원청 공무원들이 21일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허인수) 공무원들이 21일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 직원들이 솔선수범하면서 기부문화의 확산에 자발적으로 나선 것이다.

 기부에 참여한 곽상진 팀장은 “우리의 작은 기부가 하나의 문화가 돼 국가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따뜻한 세상이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인수 교육장은 “우리 진주교육지원청 직원 중 신청자에 한해서 실시한 이번 기부활동이 교육계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민재기자  lmj@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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