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6월 2일 화요일(음력 (윤) 4월 11일 병자일)

승인2020.06.0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연합일보】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 2일 화요일(음력 (윤) 4월 11일 병자일)

 

▶쥐 - 1948(戊子): 이제는 욕심과 집착을 버릴 때다. 1960(庚子): 지성이면 감천이니 열심히 노력하라. 1972(壬子): 주위가 모두 내 편이라고 믿지 말아라. 1984(甲子): 이성 문제로 이중고를 치른다. 1996(丙子): 망망대해에 외로운 마음이로다.

 

▶소 - 1949(己丑): 손재수다.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1961(辛丑): 새로운 일로 분주한 하루다. 1973(癸丑): 혼자 고민하지 말고 상의하자. 1985(乙丑): 진퇴양난이니 근신하라. 1997(丁丑): 어제의 기쁨이 오늘의 슬픔이구나.

 

▶호랑이 - 1950(庚寅): 서두르지 말라, 사람을 잃는다. 1962(壬寅): 만사형통, 고민거리가 단번에 해결된다. 1974(甲寅):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라. 1986(丙寅): 양보할수록 많이 얻는다. 1998(戊寅):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아라.

 

▶토끼 - 1951(辛卯): 중요한 문서를 처리할 일이 있다. 1963(癸卯): 변화를 서두를수록 이득이 있다. 1975(乙卯): 이미 용서한 일은 마음에서 지워라. 1987(丁卯): 문서계약은 속전속결 진행해버리자. 1999(己卯): 순리대로 일을 쭉쭉 처리하라.

 

▶용 - 1952(壬辰): 마음이 누각 위에 있으니 여자를 조심. 1964(甲辰): 행동에 오해를 사니 조심하라. 1976(丙辰): 심신이 곤하니 휴식하자. 1988(戊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2000(庚辰): 간섭하는 사람이 많아 피곤하다.

 

▶뱀 - 1941(辛巳): 새로운 일은 늘 신중히 처신하라. 1953(癸巳): 마음의 동요가 심한 날이다. 1965(乙巳): 편안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라. 1977(丁巳): 눈치 보지 말고 내 소신껏 행동하라. 1989(己巳): 우물 안의 개구리. 시야를 더 넓혀라.

 

▶말 - 1942(壬午): 원행 중에 귀인을 만날 운이다. 1954(甲午): 명예는 얻으나 손재수를 조심해야 한다. 1966(丙午): 최선을 다하니 경사가 있다. 기대하자. 1978(戊午): 슬슬 결단력을 가져 볼 때이구나. 1990(庚午): 중간자의 역할을 잘 수행하라.

 

▶양 - 1943(癸未): 오늘은 회식과 모임을 거절하라. 1955(乙未): 경거망동하지 말고 늘 신중하라. 1967(丁未):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을 가지자. 1979(己未): 단비가 내려 어려운 일이 해결될 수도. 1991(辛未): 참는 자에게 반드시 복이 온다. 힘을 내자.

 

▶원숭이 - 1944(甲申): 활동 범위나 운신의 폭이 넓다. 1956(丙申): 윗사람과는 대화로 해결하자. 1968(戊申): 뜻하는 일이 술술 순조롭게 해결된다. 1980(庚申): 땀을 흘린 대가가 있는 하루다. 1992(壬申): 주색을 가까이하면 구설수에 오를 수도.

 

▶닭 - 1945(乙酉): 금전 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받음. 1957(丁酉):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툴 수가 있다. 1969(己酉): 급할수록 천천히 돌아가라. 괜찮다. 1981(辛酉): 재물이 들어오나 건강에는 적신호가. 1993(癸酉): 참고 인내하면 기쁨이 반드시 온다.

 

▶개 - 1946(丙戌): 호사다마라, 조심하자. 1958(戊戌): 아랫사람과의 화합에 힘을 쓰자. 1970(庚戌): 만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하루를 보냄. 1982(壬戌): 이성과 화합하니 하루가 짧다. 1994(甲戌): 지나친 친절은 거절하라.

 

▶돼지 - 1947(丁亥): 먹을 복이 있다. 과음을 삼가라. 1959(己亥): 매사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라. 1971(辛亥): 자신을 낮추고, 겸손을 배워라. 1983(癸亥): 듣기 좋은 말에 기대지 말아라. 1995(乙亥): 원기가 부족한 날이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010-6566-7679,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경남연합일보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0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