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7일 화요일(음력 5월 17일 신해일)

승인2020.07.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연합일보】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7일 화요일(음력 5월 17일 신해일)

 

▶쥐 - 1948(戊子): 몸이 쇠하니 건강에 유의하라. 1960(庚子): 폭우 속에 핀 꽃이라서 더 반갑다. 1972(壬子): 확실한 마무리가 필요하다. 1984(甲子): 상사에게 능력을 인정받는 하루구나. 1996(丙子): 감언이설에 동요하지 마라.

 

▶소 - 1949(己丑): 안정과 휴식이 필요한 하루다. 1961(辛丑): 무리한 진행은 때로는 건강을 해친다. 1973(癸丑): 답답해도 일단 때를 기다려라. 1985(乙丑): 윗사람의 마음을 확 사로잡아라. 1997(丁丑):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혀라.

 

▶호랑이 - 1950(庚寅): 배우자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라. 1962(壬寅): 중립을 지키면 만사형통. 1974(甲寅): 원기 회복에 힘써 건강을 지키자. 1986(丙寅):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서 생각하자. 1998(戊寅):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의논하라.

 

▶토끼 - 1951(辛卯): 무리한 계획은 다시 재고해 보아라. 1963(癸卯): 경험은 최고의 자산이다. 1975(乙卯): 요령보다는 신의 성실이 우선임. 1987(丁卯): 미래를 위해 부지런히 실력을 연마하자. 1999(己卯): 인정에 얽매여 손해를 볼 수도 있겠다.

 

▶용 - 1952(壬辰): 때로는 임기응변이 필요하다. 1964(甲辰): 실속 없이 그저 마음만 바쁘다. 1976(丙辰): 직장 동료와의 경쟁에서 갈등한다. 1988(戊辰): 사업가라면 전략 수정이 필요한 때. 2000(庚辰):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직종이 유망.

 

▶뱀 - 1941(辛巳): 지출보다는 이익이 많은 하루다. 1953(癸巳): 새로운 일에 활력이 생기는 날이다. 1965(乙巳): 정신적으로 성숙함이 이루어진다. 1977(丁巳): 전화보다는 대화가 길하다. 1989(己巳): 원망하는 마음을 버려야 내가 편하다.

 

▶말 - 1942(壬午): 친구나 동료의 도움으로 인기를 얻음. 1954(甲午): 일급 정보와 비밀 누설을 조심하라. 1966(丙午): 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다. 1978(戊午): 선배로부터 처세술을 배워라. 1990(庚午): 자녀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양 - 1943(癸未): 실력을 쌓아나가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1955(乙未): 원래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다. 1967(丁未): 어디든지 훌훌 버리고 떠나라. 1979(己未): 논밭에 열매가 가득하구나. 1991(辛未): 마음의 동요가 있으니 자중하라.

 

▶원숭이 - 1944(甲申):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라. 1956(丙申): 경험 부족 때문에 실수를 할 수도 있음. 1968(戊申): 편안한 마음으로 세상을 관조하자. 1980(庚申): 버린 만큼 얻어진다. 기억하자. 1992(壬申): 상사의 눈치를 보지 말고 소신이 필요함.

 

▶닭 - 1945(乙酉): 독서로 시야를 한층 더 넓혀라. 1957(丁酉): 어설프게 처리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1969(己酉): 굳어버린 생각에 너무 자책하지 말아라. 1981(辛酉): 기대하지 말고 편안한 만남을 가져라. 1993(癸酉): 하루에 하루 몫의 삶으로도 족하다.

 

▶개  - 1946(丙戌): 돈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1958(戊戌): 꽃향기가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함. 1970(庚戌):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우선. 1982(壬戌): 새로운 시작을 생각해도 좋다. 1994(甲戌): 주위 사람들의 호응을 얻어라.

 

▶돼지 - 1947(丁亥): 자신감과 리더십을 발휘할 때이다. 1959(己亥): 애틋한 말이 애정을 더 깊게 한다. 1971(辛亥): 함께하는 사람을 늘 소중히 하라. 1983(癸亥):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1995(乙亥): 금전적으로 신경 쓸 일이 있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010-6566-7679,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경남연합일보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0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