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署, ‘방범용 LED 안내표지판’ 설치

야간 시인성 확보·범죄 예방 승인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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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경찰서가 여름철 對여성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동군과 협업해 하동읍 송림1길6~49 여성안심귀갓길에 ‘방범용 LED 안내표지판’을 설치 완료했다.

 하동경찰서(서장 진훈현)가 여름철 對여성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동군과 협업해 하동읍 송림1길6~49 여성안심귀갓길에 ‘방범용 LED 안내표지판’을 설치 완료했다.

 여성안심귀갓길 및 CCTV 운영 장소에 안내표지판을 조성, 야간 시인성을 확보하고 범죄 심리를 억제시켜 범죄를 방지하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군과 적극적으로 협업하면서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범용 LED 안내표지판 설치 및 ▲가로등 조도개선 등의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유태섭기자  yts@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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