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13일 월요일(음력 5월 23일 정사일)

승인2020.07.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연합일보】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13일 월요일(음력 5월 23일 정사일)

 

▶쥐 - 1948(戊子): 취미나 여가 생활에 관심을 가져라. 1960(庚子): 일상에서 벗어나 봉사로 하루를 보내자. 1972(壬子): 운전이나 외출 시 사고를 주의하라. 1984(甲子): 남보다 먼저 행동하여 경쟁에 대비하자. 1996(丙子): 복잡한 규칙에 매달리지 않도록 하자.

 

▶소 - 1949(己丑): 나 자신에 대한 진심을 지켜라. 1961(辛丑): 자신을 버리고 대세를 따르는 것도 필요. 1973(癸丑): 마음이 청춘이다. 사랑을 마구 발산하라. 1985(乙丑): 일념으로 정진하라. 성과가 반드시 있다. 1997(丁丑): 이성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라.

 

▶호랑이 - 1950(庚寅): 내일은 없다. 후회하지 말아라. 1962(壬寅): 가정은 화목하고 오늘은 효도하는 날. 1974(甲寅): 중요한 것은 혼자 결정하지 말자. 1986(丙寅): 외로운 하루다. 조용히 명상하라. 1998(戊寅): 친구 간의 갈등. 상대를 존중하라.

 

▶토끼 - 1951(辛卯): 단순하고 검소하게 살아라. 1963(癸卯): 오라는 곳은 많아도 갈 곳이 없다. 1975(乙卯):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실력을 쌓아라. 1987(丁卯):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즐겨라. 1999(己卯): 돈은 버는 것보다 지출이 더 중요하다.

 

▶용 - 1952(壬辰): 매매와 이사는 지금이 적기다. 추진하라. 1964(甲辰): 세월의 덧없음을 안으로 새긴다. 1976(丙辰): 신용과 능력을 우선시하라. 1988(戊辰): 돌보지 않아도 꽃이 화려하구나. 2000(庚辰): 잔꾀를 부리지 말고 온 열정을 쏟아라.

 

▶뱀 - 1941(辛巳):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날이다. 신중하라. 1953(癸巳): 인생은 잠시 지나가는 바람과 같다. 1965(乙巳): 잘난척하다가 봉변을 당할 수 있다. 1977(丁巳): 순간적인 감정에 속지 말아라. 1989(己巳): 회사에서 바싹 긴장해야 한다.

 

▶말 - 1942(壬午): 달력을 보면서 약속을 점검하라. 1954(甲午): 어두운 밤길에 등불을 만난 격이다. 1966(丙午): 초심으로 임하면 반드시 성사된다. 1978(戊午):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1990(庚午): 되어가는 대로 일단 결과를 지켜보아라.

 

▶양 - 1943(癸未): 몸의 리듬이 깨질 수도 있으니 유의. 1955(乙未): 문득 멀어진 옛 사랑이 그리워진다. 1967(丁未): 부모나 윗사람과 상의하면 길하다. 1979(己未): 컨디션이 저조하면 잠시 쉬어라. 1991(辛未): 고정관념을 깨고 과감히 개편하자.

 

▶원숭이 - 1944(甲申): 지나치게 매달릴 필요는 없다. 1956(丙申):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라. 1968(戊申): 예의 바른 행동으로 신뢰를 얻는다. 1980(庚申): 급하게 돈을 쓸 일이 생길 수도. 1992(壬申): 친구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해도 됨.

 

▶닭 - 1945(乙酉): 정신적인 면에 관심이 간다. 1957(丁酉): 자신에게 인색해야 결과가 있다. 1969(己酉): 혼자 힘으로 내일에 투자하라. 1981(辛酉): 계획한 일은 잠시 미뤄보라. 1993(癸酉): 때를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함.

 

▶개  - 1946(丙戌): 믿는 사람이 실망시켜도 초연하자. 1958(戊戌): 얻는 것은 어려워도 잃는 것은 순간이다. 1970(庚戌): 혼자 감수해야 할 몫이라면 감수하자. 1982(壬戌): 자신감과 긍정적으로 수용하라. 1994(甲戌): 침착하면 기쁨도 오래 간직한다.

 

▶돼지 - 1947(丁亥): 집중력이 높아진다. 노력하면 길함. 1959(己亥):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된다. 1971(辛亥): 방향이 옳은지 명확히 하라. 1983(癸亥):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1995(乙亥): 마음이 편해지고 한숨 돌린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010-6566-7679,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경남연합일보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0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