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단열필름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M-GLASS’

여름에는 태양열 차단 겨울에는 난방열 유출 차단
자외선 차단, 피부·안구 보호 해충 앉음 방지 기술 적용 유리파손 시 튐 방지해 안정성까지 확보
효과 앞세워 해외 공략 나서
승인2020.08.12l수정2020.08.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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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태양열 차단
겨울에는 난방열 유출 차단

자외선 차단, 피부·안구 보호
해충 앉음 방지 기술 적용
유리파손 시 튐 방지해
안정성까지 확보

효과 앞세워 해외 공략 나서

 

   
▲ 최고 사양의 단열필름을 생산하는 ‘M-GLASS’의 단열필름으로 시공한 빌딩의 모습. 냉·난방비를 최대 50% 이상 절감하는 등의 효과로 최근 많은 건물에서 ‘M-GLASS’의 단열필름을 찾고 있다.
 

 

 지난 2018년 설립돼 제주에 본사(064-711-7553)를 둔 ‘M-GLASS’는 최고 사양의 단열필름을 생산하며 자외선을 100% 차단하는 국내 유일한 단열필름 제조 회사다.

 ‘M-GLASS’가 제조한 단열필름은 완벽한 유해 자외선을 100% 차단해 피부와 안구를 보호하며 피부 노화(기미, 주근깨), 피부 암, 안구질환(백내장, 황반 변성)까지 예방해 준다.

 또 ‘M-GLASS 단열필름’은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되는 인테리어의 탈변색을 완벽하고 ‘여름에는 태양열 차단’, ‘겨울에는 내부 난방열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해 줌으로 냉·난방비를 최대 50% 이상 절감시켜준다.

 특히, 금은 등 금속을 녹여 만든 스퍼터링 기술의 ‘M-GLASS 단열필름’은 해충이 볼 수 없는 파장을 만들어내 해충이 창호에 앉는 것을 방지해 주기도 한다.

 그리고 ‘M-GLASS 단열필름’을 유리에 부착하게 되면 장력이 10배이상 상승하기 때문에 유리가 파손된다 해도 깨진 유리조각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방지해 주는 안전성 효과도 볼 수 있다.

 이같은 ‘M-GLASS 단열필름’의 장점은 지난 2019년 2월 29일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EXCON)’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서울 삼성동 ‘COEX Hall C’에서 진행됐던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에 ‘M-GLASS’가 참여해 전시 2일간 약 1000여 명 이상 고객들이 커다란 관심을 보이면서 설치 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

   
▲ M-GLASS 문성환 대표.
 

 타 회사 제품과 비교를 거부하는 ‘M-GLASS’ 문정환 대표는 “이미 미국과 두바이,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얻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유럽·호주 등지 해외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라며 “미국과 독일, 일본 등지 기술 선진국들은 이미 시장을 선점한 상태지만, ‘M-GLASS’는 세계 필름시장 후발주자지만 신뢰성과 효과를 앞세워 이들의 빈틈을 공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문 대표는 “최근 나노 필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서 ‘M-GLASS’는 필름시장의 빈틈을 찾아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필름 산업의 모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마케팅 전문가 섭외 및 소통 채널 강화·연구개발비(R&D) 증액 등 세부 계획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최근 관공서, 아파트, 학교 등에 나노가드 필름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업계로부터 주목을 끌고 있다. 

 또 한가지 ‘M-GLASS’는 ‘원-스톱(One-stop)’ 유통·영업 경영방침으로 가격 거품을 뺀 것도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단열필름 업계의 열 차단 필름 시장은 2조 원대 규모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문 대표는 “‘M-GLASS’가 국내 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을 석권할 때까지 모든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M-GLASS’는 현재, 제주도 본사를 비롯해 서울지사, 영남본부(본부장 이윤도, 010-9457-8325), 김해지사(지사장 정영수, 010-7330-5654), 광주지사 등 5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인력과 지점 등은 차츰 늘릴 계획이다.

 

  ■ 국립중앙박물관, 전북교육청, 창원소방본부 등이 선택한 ‘M-GLASS’에는 어떤 효과가?

 

   
▲ M-GLASS 단열필름 시공이 완료된 창원소방본부.
 

 ◆ 여름철 냉방비, 겨울철 난방비 획기적인 절감 (냉·난방비 50%이상 절감효과)
 여름철에는 뜨거운 태양열을 차단해 냉방비를 절감해 주고 겨울철에는 외부 차가운 기운을 막아주고, 낮에는 단열필름을 붙이지 않은곳과의 온도차이가 15%이상 차이가 나서 실내가 따뜻해 진다.
 또한 실내에서 유출되는 온기가 유리창을 통해 유출되는 것을 막아줘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 인체에 해로운 유해 자외선 100% 완벽차단(400nm)
 유해 자외선 400nm에서도 완벽하게 차단해 줌으로서, 피부노화의 주범인 UVA와 UVB로 인한 기미, 주근깨, 백내장 등을 막아주고, 또한 고급 가구나 의류의 탈색과 변색을 막아 준다.

 ◆ 뜨거운 태양열선 차단으로 차폐효과
 태양의 강한 적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함으로서 선명선과 눈부심이 유입되는 것을 차단시켜준다.

   
▲ 전북교육청 교육감실에 M-GLASS 단열필름을 시공하고 있다.
 

 ◆ 사생활 보호 및 건물미관 개선
 ‘M-GLASS’ 단열필름 시공으로 외부의 시선을 차단해 사생활이 보호되고, 건물 미관도 아름답다.

 ◆ 유리 비산방지 및 결로현상방지
 지진, 화재 등 외부로 부터 유리파손 시 파편을 방지해 주고, 겨울철 결로현상을 방지해 준다.

 ◆ 에너지절감 및 탄소배출권에 기여
 냉·난방비 절감을 통해 경제 부담을 줄이고, 정부에서 추진하는 탄소배출권에 기여한다.

 ◆ M-GLASS 안전·방범 필름
 안전·방범필름은 창문 외부의 강력한 물리적 충격이나 자연재해(돌풍) 또는 외부침입으로부터 유리깨짐을 방지·지연시켜 준다. 유리 파손을 막아주는 효과와 동시에 파손된 유리 비산을 막아 사람을 보호해 주고 태양에너지중의 자외선을 99% 차단해 창내부 인테리어 제품의(가구, 그림, 벽지, 의류등) 탈색·변색을 방지해준다.

   
▲ 국립중앙박물관 ‘M-GLASS’ 시공 모습.
 

 ◆ M-GLASS PPF필름(차량 보호 필름)
 PPF는 도장 보호 필름(Paint Protection Film)의 이니셜로, 외부의 각종 미세한 충격으로부터 자동차 도장을 보호하는 필름이다.
 PPF 시공의 장점은 도로 주행 시 전방에서 날아오는 돌이나 모래, 기타 이물질 등으로 인해 생기는 차량 도장 손상과 스크래치를 예방하며 충격 흡수, 자동차 외관의 부식과 오염을 방지하고, 손톱이나 반지로 인한 도어 컵의 스크래치, 트렁크에서 짐을 승·하차 할 때 생기는 스크래치, 주차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스크래치로부터 차량을 보호해 준다. 

 

 

/이상수기자  lss4848@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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