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승인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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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최인주)에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대형마트에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조기, 문어, 멸치, 전복 등)과 일본산 등 국민 관심이 높은 품목(참돔, 가리비, 우렁쉥이 등)의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행위를 중점으로 살피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마인석 진해구 수산산림과장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의 정착을 위해 표시판과 홍보물을 제작·배부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추석명절 먹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도 점검을 29일까지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김소현기자  k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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