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9일 화요일(음력 8월 13일 을해일)

승인2020.09.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연합일보】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9일 화요일(음력 8월 13일 을해일)

 

▶쥐 - 1948(戊子): 장거리 여행을 주의하라. 1960(庚子): 말보다는 행동이 필요할 때이다. 1972(壬子): 성급한 투자는 낭패를 초래한다. 1984(甲子): 가는 곳마다 먹을 복이 넉넉하다. 1996(丙子): 비밀 유지에 주의할 것.

 

▶소 - 1949(己丑): 겸손한 마음가짐이 필요한 하루다. 1961(辛丑): 혼자만의 명상이나 산책이 필요한 날. 1973(癸丑): 상사의 지시에 충실히 따르라. 1985(乙丑): 달콤한 말 뒤에 맹독이 있다. 1997(丁丑): 현실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호랑이 - 1950(庚寅): 오랫동안 계획했던 일을 실행하라. 1962(壬寅): 구관이 명관이다. 새로운 인연은 금물. 1974(甲寅): 선의의 경쟁이 마냥 즐겁다. 1986(丙寅): 타인으로부터 칭송을 듣는다. 1998(戊寅):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말아라.

 

▶토끼 - 1951(辛卯): 근면함이 결실을 얻는다. 1963(癸卯): 과감한 대시가 필요하다. 1975(乙卯): 지출할 일이 늘어나니 수비하라. 1987(丁卯): 고민하던 일의 실마리가 점점 보인다. 1999(己卯): 과욕이 구설을 초래한다.

 

▶용 - 1952(壬辰): 연인과의 갈등에 가슴이 아픈 하루구나. 1964(甲辰): 결재와 서류 처리에 신중하라. 1976(丙辰): 아랫사람으로 고민스러운 하루다. 1988(戊辰): 옛날 애인에게 마음이 흔들린다. 2000(庚辰): 마음에 들면 과감하게 대시하라.

 

▶뱀 - 1941(辛巳): 망설이다가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 1953(癸巳): 평소에도 대인관계에 힘을 써야 된다. 1965(乙巳): 다소 지치고 심신이 힘든 날이구나. 1977(丁巳): 단순하고 검소하게 살아라. 1989(己巳): 세월의 덧없음을 안으로 새긴다.

 

▶말 - 1942(壬午): 저 멀리서 반가운 소식이 다가온다. 1954(甲午): 처음부터 다시하는 각오가 필요함. 1966(丙午): 늘 직분에 충실하라. 1978(戊午): 작은 일에 융통성을 발휘하자. 1990(庚午): 언행에 유의하라. 구설이 따른다.

 

▶양 - 1943(癸未): 가까운 벗과 함께 고민을 나눈다. 1955(乙未): 이성문제가 발목을 잡는다. 1967(丁未): 목표 수정이 필요하면 지금이 적기다. 1979(己未): 작은 선행에 보람스러운 하루를 보냄. 1991(辛未): 과로로 병이 침범할 수 있다.

 

▶원숭이 - 1944(甲申): 벅찬 일이더라도 솔선수범하자. 1956(丙申): 생각은 많아도 결정은 어렵다. 1968(戊申): 자신의 의사 결정에 늘 신중할 것. 1980(庚申): 과욕은 금물, 넉넉하게 베풀어라. 1992(壬申): 가까운 이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라.

 

▶닭 - 1945(乙酉): 지나친 의욕이 화를 초래할 수 있다. 1957(丁酉): 건강에 유의, 기력이 쇠하다. 1969(己酉): 필요한 자금이 술술술 풀리고 순조롭다. 1981(辛酉): 가슴을 졸이던 일이 성사된다. 1993(癸酉): 넉넉한 마음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개 - 1946(丙戌): 어려움이 있어도 희망은 보인다. 1958(戊戌): 도움을 구하거든 즉시 응답하라. 1970(庚戌): 팔은 안으로 굽는다. 1982(壬戌):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 1994(甲戌): 밤하늘의 별을 가까이 하라.

 

▶돼지 - 1947(丁亥): 나 자신에 대한 진심을 지켜라. 1959(己亥): 대세를 따르는 것이 이득이다. 1971(辛亥): 나의 매력이 넘치는 하루구나. 1983(癸亥): 지나친 행동이 말썽이 되는 날. 조심. 1995(乙亥): 산책이나 명상으로 생각을 정리하자.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010-6566-7679,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경남연합일보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0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