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희 사천부시장, 코로나 방역체계 등 민생현안 살펴

취임 후 업무보고 등 코로나19 현장, 조류인플루엔자 통제초소 방문 승인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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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홍민희 부시장이 주요 시정현안 파악을 위한 각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에 이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과 코로나19 방역체계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서는 등 ‘3대 과제’ 해결을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홍 부시장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 및 직속기관과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40곳을 방문해 민생현안과 함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방역과 코로나19 방역체계 등을 직접 살피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방역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챙김과 동시에 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역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

 홍 부시장은 이보다 앞선 지난 1월 6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신속한 업무파악과 소통을 위해 29개 부서의 업무보고 및 당면 추진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하는 등 취임 후 쉼표 없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 부시장은 각 부서장들에게 현안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에 사천시 전(全) 직원이 총력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제24대 사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홍 부시장은 산청군 부군수, 경남도 보건행정과장, 식품의약과장, 복지보건국 국장직무대리 등 오랜 기간 경남도민의 보건복지를 맡았으며, 이런 경험을 토대로 코로나19로부터 잃어버린 사천시민의 일상을 되찾아 줄 적임자로 기대되고 있다. 

 

 

/윤하영기자  yhy@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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