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단위 최초 포스코 ‘더샾’ 거창에 들어선다

승인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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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에 산 105-18번지 일대에 전국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시공하고 있는 포스코건설의 더샾이 들어설 예정이라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거창군 최초 지하 2층 지상 27층 규모의 최신 아파트를 포스코건설은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공급하게 된다.

 이번에 포스코 건설에서 시공 분양하는 아파트는 모두 469가구로 59㎡ A형 42가구, 84㎡ A형 174가구, 84㎡ B형 150가구, 84㎡ c형 67가구, 109㎡ A형 36가구 등이다.

 사업 현장인 거창읍 가지리 일대에는 대성일고, 대성고, 대성중, 중앙고, 아림초 등이 밀집해 있어 교육의 최중심지역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시행사인 한성기업주식회사(대표 유한성)은 지난 11일 국내 최고의 아파트 건축으로 각광받는 1군 브랜드 건설사인 포스코건설에서 시공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한성 대표는 “건설사가 결정된 만큼 차질 없는 공급을 위해 이달 안에 모델하우스를 착공하는 등 오는 3월에 분양할 수 있도록 분양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장명익기자  jmi@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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