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면, 무단투기 취약지 환경 정비

승인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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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부곡면(면장 이선준)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부곡면사무소 직원 11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도로변 및 무단투기 취약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도로변 쓰레기 수거는 국도79호선 부곡CC입구부터 인교사거리 구간과 온천장 진입로 등 총 9㎞에 달했다.

 5일간 갓길과 도로변을 도보로 이동하며 수거한 쓰레기량은 1t 트럭 2대 분량이다.

 

/김덕수기자  deksookim@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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