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署, ‘명리지역아동센터’ 방문 위로금

승인2008.12.12l수정2008.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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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서장 전창학)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0일 오후, 창녕군 계성면 명리 소재 무료급식소 ‘명리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금 등을 전달했다.

창녕서는 매달 전 직원이 사랑의 성금을 모금해 관내 불우시설 및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을 찾아가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 해오고 있다.

이날 방문한 무료급식소 ‘명리지역아동센터’는 조순호 명리교회 목사가 정부보조금 및 지역단체 등의 협조로 계성면 일원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고교생 24여명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창녕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사랑의 성금 모금을 통해 불우시설,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덕수기자이오용  abz3800@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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